츄 "매번 다른 감정 드는 '쥬뗌므', 들어봐주길" 작성일 04-2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EP1Ivah0"> <p contents-hash="f8f38dd94bd066187c095ffdccfa2a3e2055dc7e5e07c86d94f47c4ec6338e58" dmcf-pid="tD3ORq2XT3" dmcf-ptype="general">가수 츄(CHUU)가 추천하는 트랙을 들려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094c405c48eb334cda80c169f53bd3e8e7ce8793447fa9fdcb057aae30f73" dmcf-pid="Fw0IeBVZ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MBC/20250421160620131mo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oKykme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MBC/20250421160620131mo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3rpCdbf5ht"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46f1dc4f530a95eaa9bc39bcb37c2be5e7dfb21719c80fc47a0ac55af82ba9e0" dmcf-pid="0mUhJK41W1" dmcf-ptype="general">츄의 미니 3집 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 발매 기념 청음회가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무비랜드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36aa3660ee8a731240ff6db61ac3d1852dd3495c3b7a4e32ead1fedb6bba12b5" dmcf-pid="psuli98th5" dmcf-ptype="general">'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흐르는 것들과 머무는 것들, 그리고 다시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풀어낸 앨범. 누구에게나 있는 흐릿한 기억과 그 안에 남은 선명한 감정들, 그리고 다시 일상을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모습을 츄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츄는 청춘의 불안과 성장의 서사를 이번 앨범을 통해 노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08a1ac0158ccc76bba5e02c3bb62e2b04e30c9b4c2b857c3da7b4678efdb879" dmcf-pid="UO7Sn26FlZ"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을 포함해 '기억'과 '감정'이라는 보이지 않는 것을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이야기를 그린 5곡으로 구성됐다.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감정을 꺼내 놓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순간이자 장소가 '비 오는 날'이라는 상상 아래 시작된다. 비 오는 날에만 조심스레 마음속 감정을 꺼내보고, 다시 비가 멎으면 아무 일 없었던 듯 생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군상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d5a113755f3b233e505fef3edc778d26d32cebff9b3e60a77f0a763d72b5af4b" dmcf-pid="uIzvLVP3lX" dmcf-ptype="general">츄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에 대해 "누구나 감정을 숨기고 살아가는 시기가 있다 생각한다. 감정이란 게 힘들다고 툭, 화난다고 툭, 슬프다고 툭 쉽게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냐. 또 꺼내고 싶을 때 손쉽게 꺼내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나만의 장소에 있을 때나 집중할 수 있는 순간에 꺼내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이 노래가 그런 장치가 될 수 있길 바랐다. 이 노래를 듣는 순간, 당신의 감정을 꺼내도 된다 말하고 싶었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d698ec2c1c12442529d4c1fe3302c87fde837bcb0bab01c803e763f42bdaff3" dmcf-pid="7CqTofQ0TH"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이번 신보에는 아련한 첫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백 인 타운(Back in town)', 츄의 달콤한 음색과 나긋한 싱잉랩을 만나볼 수 있는 '키스 어 키티(Kiss a kitty)', 나긋한 사랑 고백 '쥬뗌므(Je t'aime)', 타인에게 사과하지 않고 소중한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노 모어(No more)' 등 5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1f9b81622c95b45d4a5f33be3f7e67afb48d865c5e454440be70a8a596fda254" dmcf-pid="zw0IeBVZSG" dmcf-ptype="general">츄는 수록곡 중 '백 인 타운'과 '쥬뗌므'를 들어보길 추천하며 "'백 인 타운'은 타이틀로도 고민했을 정도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다. 낯선 도시에서 만난 첫사랑을 추억하는 내용이 담겼는데, 분명 낯선데 이곳을 지나갔던 따스한 기억은 어제 일처럼 생각나는 그런 풋풋한 순간을 녹여냈다. 또 '쥬뗌므'는 신기한 곡이다. 들을 때마다 다른 감정이 든다. 어떨 땐 수줍게 감정을 고백하는 소녀와 같은 느낌이 들다가도, 또 어쩔 땐 사랑을 놓쳐버린 애절하고 원망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565ff0a908abce8fb7b2fbdc6aca8d5362663358432d8a40fa8e9f549770d1e1" dmcf-pid="qrpCdbf5SY" dmcf-ptype="general"> 한편 츄의 신보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2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ATRP</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정지소 "빙의 연기는 처음…멋진 모습에 만족" 04-21 다음 츄 “‘Only cry in the rain’ 퍼포먼스? 마냥 차분하지는 않아”[MK★현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