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마동석 "범죄자 아닌 악마 때려잡기, 더 속 시원 해" 작성일 04-21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XFZsloTd"> <div contents-hash="ef41ceed9d352302cd00799e322401fd4c5a0bd3230254e57b8419d7579f7e20" dmcf-pid="KRZ35OSgv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잠실=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53af9bc62fa05caebdd931d05b7b634f96551efee28a6a78810767cb7e656" dmcf-pid="9iFu3lWA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마동석이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언론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161749582oh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UBuyXD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161749582oh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마동석이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언론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f2733f637b61278324c294fa0c7ddfea0e64aefb6c37b4be2a57e7cc64b3f4" dmcf-pid="2n370SYcyM" dmcf-ptype="general">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마동석이 액션의 차별점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31525ab2491d2a11cc56ca8f71b7830908fefad4272ed19d6e50d33f34e05c9" dmcf-pid="VL0zpvGkTx" dmcf-ptype="general">2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임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bb2cf676e45aeef293ab2672cf01471bc38ce2d4da2dfe2e305808d9428adb7" dmcf-pid="fopqUTHEhQ"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 </p> <p contents-hash="1b6bca8b8788988fce47ae8e45d6d2f504d8d955d31c21c7a5b17ac3b785b32c" dmcf-pid="4gUBuyXDhP" dmcf-ptype="general">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 역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주먹 액션의 아이콘 마동석이 맡았다. 연쇄살인마, 좀비, 범죄자 등에 주먹을 내리꽂았던 마동석이 이제 악마까지 때려잡는다.</p> <p contents-hash="68e1f40836099a414e2850bdff759d65fa760585b992de24c0d8ee8475b2deb8" dmcf-pid="8aub7WZwh6" dmcf-ptype="general">'바우'를 '다크 히어로'라고 설명한 바 있는 마동석은 "판타지 요소가 많이 섞인 장르물이라서 실제로 액션할 때는 피와 땀을 흘리면서 했다"면서 "결과물을 봤을 때는 폭발력 있는 시원한 액션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그런 부분이 잘 표현된 것 같다. 범죄자를 때려잡는 영화는 리얼리티의 선을 지켜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는 조금 더 (상상력을) 펼칠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다. 제가 그동안 때려잡았던 범죄자만큼 나쁜 악마들이기 때문에 보면서 속 시원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86b1feb9a1696a23c672fa3f0c94f68e95a832a1093b8fb3867c1e35ab267d" dmcf-pid="6N7KzY5rT8" dmcf-ptype="general">이어 "'범죄도시' 시리즈가 봄에 개봉하면서 관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천만 스코어를 기록한 것에 대해 평생 감사하는 마음이다. 이 영화의 스코어는 잘 모르겠다. 처음 시도해 보는 장르고, 관객들이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 우리가 생각했던 새로운 세계관, 이 영화 이후의 세계관에 대해 관객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함이 있다"면서 "이 영화가 조금이나마 힘이 돼서 관객들이 극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5b82bfb7b88719d2b3cbf9980eda0990d7f900ca7796ae2a21885443ce7a86a" dmcf-pid="Pjz9qG1my4" dmcf-ptype="general">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307bc77c7c89c48d2a3bdff42f99b3ddb66b314d953044c2e48d5debefd9c6a2" dmcf-pid="QAq2BHtsWf" dmcf-ptype="general">잠실=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지형 바꾼다…VVS 컴백 D-1, 자신감 원천은 04-21 다음 '구글 지도' 관세 협상 테이블로?⋯신중론 제기 [IT돋보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