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백 우승 쾌거' F1 피아스트리, 사우디 GP 역전 우승으로 랭킹 1위 등극 작성일 04-21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피아스트리,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1위로 도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21/20250421112052028106cf2d78c681439208141_20250421162408103.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오스카 피아스트리</em></span>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3년차 드라이버' 오스카 피아스트리(24·맥라렌)가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GP)에서 2연승과 함께 시즌 3승째를 챙기며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선두로 뛰어올랐다.<br><br>피아스트리는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제다 코니쉬 서킷(6.174㎞·50랩)에서 열린 2025 F1 월드챔피언십 5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 GP에서 1시간21분6초75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br><br>막스 페르스타펀(레드불)이 2초843 늦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2위를 차지했고, 샤를 르클레르(페라리)가 3위에 올랐다.<br><br>피아스트리는 2라운드 중국 GP와 4라운드 바레인 GP에 이어 5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 GP까지 휩쓸며 '백 투 백 우승'과 더불어 시즌 3승째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2023년 F1 무대에 데뷔한 피아스트리는 첫 시즌에는 2위가 최고 성적이었지만 지난 시즌 두 차례 우승하며 존재감을 알렸고, 이번 시즌 '3년차'를 맞아 개막 5라운드까지 3차례나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는 기쁨을 맛봤다.<br><br>피아스트리는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99점을 쌓아 팀 동료인 랜도 노리스(맥라렌·89점)를 밀어내고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선두로 올라섰다. 3위는 페르스타펀(87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21/20250421112100088556cf2d78c681439208141_20250421162408114.png" alt="" /><em class="img_desc">머신 위에 올라가 우승을 기뻐하는 오스카 피아스트리</em></span>짜릿한 역전 승리의 무대였다.<br><br>예선 1위를 차지한 페르스타펀에게 결승전 1번 그리드를 내준 피아스트리는 2번 그리드에서 대결에 나섰다.<br><br>1랩 첫 번째 코너부터 페르스타펀에게 악재가 닥쳤다.<br><br>스타트가 빨랐던 피아스트리를 견제하려던 페르스타펀은 첫 번째 코너를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트랙 경계선 안쪽을 침범하면서 '페널티 5초'를 부과받았다.<br><br>선두로 나선 페르스타펀을 꾸준히 추격한 피아스트리는 마침내 35랩에서 선두로 치고 올랐고, 이후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인사]대한장애인체육회 04-21 다음 안선영, 폭식 후 몸무게+푸짐한 뱃살 충격 “실화야? 일주일만 3kg 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