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리거 출신' 문성원, PBA 큐스쿨 2라운드 첫날 전체 1위...4시즌 만에 1부行 작성일 04-21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21/0000289096_001_20250421163014162.jpg" alt="" /><em class="img_desc">팀리그 활동 당시 문성원</em></span><br><br>(MHN 금윤호 기자) 팀리거 출신 문성원이 4년 만에 다시 1부 무대에 오른다.<br><br>지난 20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1일차 일정이 진행된 결과 문성원을 비롯해 고경남, 권혁민, 김동영, 노병찬, 노종현, 박한기, 방정극, 신주현, 임완섭 등 총 10명이 통과했다.<br><br>PBA는 매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하고 있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 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약 60여 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br>TS샴푸에 소속돼 팀 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는 문성원은 2021-2022시즌 이후 4시즌 만에 1부 투어 무대를 밟는데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21/0000289096_002_20250421163014203.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카드 김병호</em></span><br><br>문성원은 큐스쿨 1라운드에서 전체 13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뒤 2라운드 첫날 박정훈1, 현창화, 유창선을 연이어 격파해 1부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 문성원은 3경기 모두 애버리지 2점대를 기록하는 등 총 애버리지 2.182를 기록하며 2라운드 전체 1위에 올랐다.<br><br>또한 1부 투어 출신 권혁민과 노병찬, 박한기, 신주현, 임완섭도 1일차에 통과를 확정해 차기 시즌 1부 투어를 누빌 수 있게 됐다. 방정극과 고경남, 김동영, 노종현 등 드램투어 출신 4명과 1부 투어 무대를 밟는다.<br><br>반면 지난 시즌 팀 리그에서 뛴 김병호(하나카드)는 첫 경기에서 이강욱에게 31-40으로 패했으며, 김임권(웰컴저축은행)은 3경기에서 권혁민에게 21-40으로 져 잔류 기회를 2일차로 미루게 됐다.<br><br>한편 21일에는 큐스쿨 2라운드가 진행되며, 1일차에서 1부 승격을 조기 확정한 10명을 제외한 나머지 70명이 1부 진출을 놓고 다툰다.<br><br>사진=MHN DB, PBA<br><br> 관련자료 이전 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선수권 선발전 남자 100m 우승…10초41 04-21 다음 '경륜' 선발·우수·특선, 경륜 등급별 최근 흐름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