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별칭 '크롭티 아이콘'에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좋아" 작성일 04-2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21일 카이 미니 4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ZVg4xp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678e4773265a9c551fdd2c1efe7e9146ed04442b9486bb766c51f4ad97ab31" dmcf-pid="uxZVg4xp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카이가 2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 곡 '웨이트 온 미’를 열창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64629828cahn.jpg" data-org-width="1400" dmcf-mid="pyC0PUBW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64629828ca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카이가 2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 곡 '웨이트 온 미’를 열창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c68f33f5b186b15181a027ef276b2e34e6e851f6e5f82b97bfd538a5ae1309" dmcf-pid="7M5fa8MUH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엑소 카이가 '크롭티 아이콘'이라는 별칭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d52ec6c6a46009c5ce380760f87d424366fdfa964359de0b9c2c02cc10cabc0" dmcf-pid="zR14N6Ru59"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카이의 미니 4집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 카이는 타이틀곡 '웨이트 온 미' 무대를 펼치고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be7c2add884b2255f148b68cd6eba19d8594d4ef3c482d4252e206fa23abd51" dmcf-pid="qet8jPe7GK" dmcf-ptype="general">이날 쇼케이스의 진행을 맡은 수호는 카이의 무대와 뮤직비디오 공개까지 마친 후 "다른 뮤직비디오에 비해 노출이 많은 부분은 무엇 때문인가요?"라고 물었고, 카이는 "회사가 억지로라도 시켰다라는 건가요"라고 대답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74235825548c1062dd476c6f1d00dd644c05c3b0029015dbd872d387c621f39" dmcf-pid="BdF6AQdzXb" dmcf-ptype="general">카이는 이에 대해 "이번에 '웨이트 온 미'를 어떤 모습으로 보여드리면 좋을까 싶었는데 (뮤직비디오에) 사막이 나오고 뜨거운 바람이 느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라며 " 근데 저까지 껴입고 있으면 사람들이 너무 더워보일 수 있으니 저의 피부를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d3b7b4a2e5d7e5e0d508b94b894928790dce4021948429bffa1149bf92b6e3" dmcf-pid="bJ3PcxJqXB" dmcf-ptype="general">아울러 카이는 '크롭티 아이콘'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저는 그거에 대해서 좋았다, 저를 그런 걸로 생각해주시는 게 '그런 이미지도 있구나' 싶어 좋았다"라며 "얼마 전 라이브를 하면서 디오 형이 저한테 '너는 왜 이렇게 천이 부족하냐'라고 도발했다, 그래서 이미 이건 찍어버렸기 때문에 저도 다음에는 천이 부족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53f91a4065b752d49ed27d96fbbc503008a6c819fea92dec41575f2d0437b1b" dmcf-pid="Ki0QkMiBXq" dmcf-ptype="general">한편 '웨이트 온 미'는 카이가 지난 2023년 발매한 미니 3집 '로버'(Rover)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댄서블한 음악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웨이트 온 미'는 아프로비츠의 리듬을 활용한 팝 곡이다. 타악기가 만든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있으며, 기다림을 통해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드러내는 감정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웨이트 온 미'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9npxERnbXz"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서현 "한 눈에 봐도 각인될만한 인물로 스타일링, 샤론은 독보적인 인물" 04-21 다음 '유현철 파경' 10기 옥순, 의문의 남성과 데이트 포착…아들도 함께 있었다 [RE:스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