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박아영, 亞육상선수권 대표선발전 女창던지기 ‘패권’ 작성일 04-21 1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2m94 기록, 김경애·윤세진 제치고 첫 성인대표 선발<br>100m선 ‘쌍둥이 스프린터’ 김다은·소은, 나란히 1·2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1/0000070550_001_20250421164910653.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 여자 창던지기서 우승한 박아영(오른쪽)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정범철 코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성남시청 제공</em></span> <br> 성남시청의 박아영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서 여자 창던지기 1위를 차지, 첫 성인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br> <br> 정범철 코치의 지도를 받는 박아영은 2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최종선발전 첫 날 여자 창던지기서 3차 시기에 52m94를 던져 2차 시기서 52m89를 기록한 김경애(대전광역시청)와 윤세진(파주시청·51m19)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br> <br> 성남시청 입단 3년차인 청소년대표 출신 박아영은 지난해 육상선수권대회에서 55m52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우승하는 등 그동안 입상권에서 꾸준히 성적을 냈으나,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br> <br> 또 여자 100m 결승서는 김다은이 11초93을 기록, 쌍둥이 동생인 김소은(이상 가평군청·12초03)과 이은빈(전남 해남군청·12초05)에 앞서 1위로 골인, 자매가 나란히 국가대표로 뽑혔다. <br> <br> 한편, 남자 멀리뛰기서는 심지민(성남시청)이 7m89를 뛰어 성진석(울산광역시청·8m09)에 이어 준우승했고, 여자 400m 결승서는 김주하(시흥시청)가 55초81의 기록으로 김서윤(창원특례시청·55초75)에 이어 2위에 올랐다. <br> <br> 이 밖에 남자 400m 송형근(포천시청)과 해머던지기 강민승(성남시청)은 각각 47초04, 59m97로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정위, 아이템 확률 과장 제재…위메이드·그라비티 "재발 방지"(종합) 04-21 다음 '거룩한 밤' 임대희 "기독교적 신성모독 되지 않도록 신경써"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