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정지소 “첫 빙의 연기, 서현이 더 막 해달라고 해” [SS현장] 작성일 04-2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Yw6pqy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be603f5cc38168f1453e326e73f3f5370db8b71af9a69d593b2763c66a85c" dmcf-pid="YDGrPUBW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소.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SEOUL/20250421165404050vypj.jpg" data-org-width="700" dmcf-mid="ycyE437v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SEOUL/20250421165404050vy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소.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bbe0b4040702eafe7ea4afccb5af34cbfc4e3cefe5df70988137c80dbc7460" dmcf-pid="GwHmQubYl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정지소가 첫 빙의 연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6117c165866c3cc883d9f920e6de34d621214aa8311f88c75ba3128036d9ab" dmcf-pid="HrXsx7KGy7" dmcf-ptype="general">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1a4dc03a4a0abc0e30dbf488cc729bc5017824f101c8084224499c4702f4c0f4" dmcf-pid="XmZOMz9HTu" dmcf-ptype="general">악마에게 잠식당한 동생 은서 역을 맡은 정지소는 “처음 빙의 역할을 해봤다. 영화에 참여한 것도 영광인데, 생각보다 굉장히 멋있게 나온 것 같다. 몇 시간 전부터 분장을 했다. CG의 힘도 크지만 분장의 힘이 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6ed09a19b02d22bb605c203dd2188a6ba65eef3c7f00638af6ab120112c147" dmcf-pid="Zs5IRq2XhU" dmcf-ptype="general">이어 “참고한 캐릭터는 없었다. 은서라는 캐릭터는 여린 친구인데, 그와 상반되는 모습으로 몰입도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빌드업 과정을 신경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f01974f30c8f16159197c668dbe53983d031723a1ad19014966b3c36952c83" dmcf-pid="5O1CeBVZTp" dmcf-ptype="general">서현은 정지소와 연기 호흡에 대해 “현장에서는 너무 사랑스러운 친구였다. 대기할 때는 즐겁게 얘기하다 실제 현기에서는 제대로 붙어보자 했다. 한 단계같이 성장할 수 있었던 촬영장이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ae4e83b915937e992210fe160ffb0e05133d3f50b88e20a74d7bf5ed82d2a0" dmcf-pid="1w6UOLj4h0"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소는 “극 중에서 서현을 째려보거나 무시하는 듯이 훑어보는 장면이 많다. 하찮게 이야기하는 과정에서도 언니가 오히려 나에게 더 막 해달라고 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74315a193c4828a1c24fd0d03dbd5f6c6ad12bceef43cb5ce62a7f4255b95a8" dmcf-pid="trPuIoA8C3" dmcf-ptype="general">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갖춘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오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 잡는 게 더 통쾌해"…'거룩한 밤', 더 강렬한 액션+오컬트+다크 히어로물의 탄생[종합] 04-21 다음 오마이걸, '10년 음악 여정 총망라' 단독 콘서트 성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