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카이 “민간인의 삶 어렵지 않았다…엑소 활동은 회사와 얘기 중”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9P5OSg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00791f0c7629e062442ff883d91017d3ab220b40c6bf9ac654f33b940b764" dmcf-pid="BC2Q1Iva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카이가 2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kukinews/20250421165205475vpnh.jpg" data-org-width="800" dmcf-mid="7XX0miaV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kukinews/20250421165205475vp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카이가 2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08cb90976fa49bd91dba02acf4b29012226a9d5323d8444e0d5b99ea1c8979" dmcf-pid="bhVxtCTNgJ" dmcf-ptype="general"> <span><br>그룹 엑소 카이가 사회복무요원 시절 미담에 대해 “민간인으로서 삶에 적응하는 데 어렵지 않았다”며 “제가 살아온 방식대로 잘 녹아들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 밝혔다.<br><br>카이는 2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말했다.<br><br>앞서 카이는 지난 2월 치매센터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대체 복무를 마쳤다. 당시 그의 동료들이 그의 성실한 복무 태도를 칭찬하는 댓글을 유튜브 등에 다수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br>이와 관련, 카이는 “많은 어르신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쌓았고, 치매에 대한 지식도 많이 알게 됐다”며 “어르신분들을 집에 데려다 드리거나 공부를 알려 드리기도 했다”고 수줍게 얘기했다.<br><br>엑소 완전체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게 (활동)할 수 있을지 회사와 얘기 중”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엑소로 나타나서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카이는 이날 오후 6시 ‘웨이트 온 미’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아울러 5월 17~1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2025 KAI SOLO CONCERT TOUR )를 펼친다.<br><br></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7950abcec4db7f2c7d25a0fbf8aa0f80f5ae15867cae86808abfb53003915" dmcf-pid="KlfMFhyj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kukinews/20250421165205833furs.jpg" data-org-width="500" dmcf-mid="z0pbvAwM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kukinews/20250421165205833fur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1dd1fad959532ea24e0b12f6c791f0a11cfacfb5cb067dc03654bde90a425a" dmcf-pid="9qkOMz9HNe"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일(월) 경륜, 6일(화) 경정 연다! 5월 경주 일정 발표 04-21 다음 카이 “크롭티의 아이콘? 앞으로 천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겠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