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마동석의 '퇴마 펀치', 관객 心 사로잡을까 [종합] 작성일 04-21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xsUTHE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8a97fe3ed3203883be83deb71df81a22e523e3c9cf64699390a3e3ecdc687" dmcf-pid="1rMOuyXD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70412314qugc.jpg" data-org-width="658" dmcf-mid="Xck5QubY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70412314qu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4df4ba2ceaea356297d496f94ff965e6bd5401c61c5a49757c94d4de77baa4" dmcf-pid="thnvKZ3IT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거룩한 밤' 마동석의 새로운 변신인 퇴마 펀치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022da7ffb2f3f60e0d8ba08bcc9a78fe72d57e78de3a96c8f9073e3cd5acaccd" dmcf-pid="FlLT950CSi"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시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d0a4e2186514b8028c18615067a7d011899243e4227ce20e8234e4a829fc528" dmcf-pid="3Soy21phCJ"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의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e344d0b5c97bfdbaab2fc8a172db01fc39547ad19868d4118692f63d9908f389" dmcf-pid="0vgWVtUlyd" dmcf-ptype="general"><strong> ◆ 마동석 "다크 히어로물, 새로운 시도… 속 시원해하셨으면" </strong> </p> <p contents-hash="bbfd9125245ff77258bc5cfe5d20dd5abac363782cb5a14cd89657573a40475b" dmcf-pid="pTaYfFuSye" dmcf-ptype="general">이날 퇴마팀으로 돌아온 마동석은 "제가 액션 할 때는 폭발력 있는 액션이 되지 않았나 생각했다. 범죄자를 때려잡는 영화는 리얼리티의 베이스라서 선을 지켜야 하는 액션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펼칠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609db2e439e7a9a161234564be53cf009d84cc5901d688a296ac74806e032b5" dmcf-pid="UyNG437vlR" dmcf-ptype="general">그는 "다크 히어로물에 각자 사연이 있고, 어두운 이야기다. 극 중 거룩한 밤 팀은 세계관 안에서 유쾌함을 가지고 있는 팀이다"라며 "영화 중간 쉬어갈 수 있는 타이밍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했다. 단지 오컬트 물이면 힘들었을 텐데, 다크 히어로가 섞인 장르라서 풍부하고 재밌어질 것 같았다. 많은 논의 끝에 잘 추려서 편집도 하고 상의하면서 만들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e8ee3ee49f90763489a95c7a8b26fc4164d870ed5fcc36d0fed5d1010ab9d84" dmcf-pid="uWjH80zTlM" dmcf-ptype="general">임대희 감독은 마동석과 작품에 대해 "마동석은 필수불가한 상수라고 생각했다. 오컬트란 부분은 사제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와 함께 동서양의 세계관이 합쳐진 걸 만들려고 했다. 보통 구마자와 빙의자 1:1의 상황이 많은데 우리는 세계관을 넓혀서 악의 집단과 싸우는 걸 만들었다. 세계관의 경우 마동석 배우와 같이 많은 영화들을 보고 자료조사를 하면서 기독교적인 부분에서 신성모독이 되지 않게끔 작업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0691bdb64ede6f70b21c23335989f15a5fab83aedd3110557d30d0e3df49dc8" dmcf-pid="7YAX6pqySx"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임 감독은 "다른 엑소시즘과의 큰 차별점은 하나하나의 단계를 분석해서 연출을 했다. 조금씩 비틀어보자는 의도에서 구마 세팅을 했다. 엑소시즘은 보통 의자나 침대에서 끝나는데 악마화되는 과정을 그리려 했다"라며 엑소시즘을 연출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6e336e412305e30dfe77cfdd9d59223c083af4dbe298008db57fd877f6995" dmcf-pid="zGcZPUBW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70413759xsmx.jpg" data-org-width="658" dmcf-mid="ZcOUi98t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70413759xs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3ac259a41100b13062e93abf49ca6a0cf30ae2f0c1048c6fd02e90024780ff" dmcf-pid="qHk5QubYhP" dmcf-ptype="general"><br><strong> ◆ 서현 vs 정지소, '거룩한 밤'의 메인 맞대결 "막 대해달라고 했어요" </strong> </p> <p contents-hash="3c6a8796382ba9bad328cd49cac93c3e892847a4b30c4983d05cad667e75243f" dmcf-pid="BXE1x7KGl6"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을 통해 첫 오컬트 영화를 선보이게 된 서현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라며 자신이 맡은 샤론에 대해 "샤론은 겉모습을 봤을 때 세 보이는 캐릭터인데, 내면의 모습을 잘 구현해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동석 선배님과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툭 튀어나오는 샤론의 모습도 감정을 배제하는 톤으로 얘기하며 연기했던 것 같다. 스타일링 적은 부분은 샤론 캐릭터가 독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눈에 봐도 샤론의 캐릭터를 각인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동서양의 퇴마의식을 하는 캐릭터다 보니 의상으로 더 표현하려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b32962d20c413a6553512a936ffcc68d92ebbc2f745fad3af8f8e85f6101cf3" dmcf-pid="bZDtMz9Hy8" dmcf-ptype="general">이다윗도 "팀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어떤 연기를 더 해야겠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마동석 선배님의 풍부한 아이디어를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재밌는 장면들이 보시는 분들에게 잘 환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eeb4f9972f9fdc6b7b0a0b9c7d33f0fb4aecee509a0723bd2c6956829b02058" dmcf-pid="K5wFRq2Xy4" dmcf-ptype="general">서현은 극 중 맞붙는 정지소에 대해 "지소랑 현장에선 너무 사랑스러운 친구여서, 대기할 땐 즐겁게 얘기하다가 '서로 봐주지 말고 붙어보자'라고 했다. 연기했던 장면들이 기억에 남는다. 한 단계 같이 성장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ba344f58f6a51a5cf9d11d82e4bca493f5b098fde6c28f322e87d40d7cd720e" dmcf-pid="91r3eBVZWf" dmcf-ptype="general">극 중 마동석의 존재감을 휘어잡는 정지소는 "처음으로 빙의되는 역할을 해봤다. 언니를 째려보거나 위아래로 훑어보거나 '하찮은 것'같은 대사를 말해야 했는데 언니가 자기한테 '막 해달라', '그래야 좋아질 수 있다'라고 설득했다. 그래서 언니에게 고마운 것 같다"라며 서현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00426c5dd881947c6beeb5b7f854f42f21052ad217d08bba671dd5a73e0302c2" dmcf-pid="2a2AZsloyV"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정지소는 "빙의 역할에 대해 참고한 캐릭터는 없다"라며 "은서(정지소)라는 캐릭터는 어리고 여린데, 여리고 착한 은서에 상반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몰입도를 올려야되겠다는 생각과, 그 과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빙의에 힘쓴 부분을 언급했다. 은서의 언니 정원 역할을 맡은 경수진은 "정원이라는 캐릭터가 부모님이 다 돌아가셔서 동생을 자신의 딸처럼 대했던 것 같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절실함이나 동생에 대한 마음을 생각하며 연기에 임했다. 지소가 제가 동생이 없어서 동생에 대한 그런 것들이 갖고 싶었던 것 같다. 현장에서도 언니 동생 처럼 지냈던 것 같다"라고 정지소와의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2cea476d53b69bf7222dc38f4fbcf2e82d017b370efa6f8d8590f56b4943b40" dmcf-pid="VNVc5OSgC2" dmcf-ptype="general">한편, '거룩한 밤'은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3fe089f5c1d69d27e72243d4767a92563870e070f8af142c16f9c1c0d06abab" dmcf-pid="fjfk1IvaC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744f3029bc72a7bb936da9a2764a9e1096db92022b5b69708002e22b5b7abcc5" dmcf-pid="4A4EtCTNW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거룩한 밤</span> </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8c8DFhyjy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크롭티 아이콘' 수식어에..."그런 이미지, 좋다" [현장] 04-21 다음 '메가 아일랜드 뮤직페스티벌', 역대 최대·韓 최초 뮤페 박람회 열린다 [공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