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에 악플 쓴 50대, 징역 4개월·집유 2년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씨, 김다현 부녀 모욕하는 글 게재한 혐의로 기소<br>김경은 변호사 "연예인에게 상처 주는 게시글 사라지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Um0SYc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7236c11844b1d57123f5fb6957c9f43595fa574b6cb9a94b8cbce43111bf0" dmcf-pid="4uynvAwM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현을 온라인상에서 비방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엔트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ankooki/20250421172635910vyol.jpg" data-org-width="640" dmcf-mid="VJd3Rq2X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ankooki/20250421172635910vy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현을 온라인상에서 비방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엔트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209808eeede5ceb47137cd80c9d7377b6bc94563adddc2107f706b3fe40d5e" dmcf-pid="87WLTcrRd1" dmcf-ptype="general">가수 김다현을 온라인상에서 비방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p> <p contents-hash="bc2c2d9249a809b6f856bfcb3d52a048c83c6cfb61f5d81d4b568ef82713a183" dmcf-pid="6zYoykmeR5"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대구지방법원 제6형사단독(유성현 부장판사)은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3547e16325c4770025ce6c80e550bfca75eb77a18d3e2c3402f87cc1a263d2ec" dmcf-pid="PqGgWEsdRZ" dmcf-ptype="general">A씨는 2023년 7월부터 4개월간 방송국 인터넷 시청자 게시판에 김다현에 대해 총 73회, 아버지 김봉곤 훈장에 대해서는 총 67회에 걸쳐 모욕하는 글을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해자들, 특히 어린 나이의 피해자 김다현이 감내하기 쉽지 않은 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당하였을 것으로 보이므로, 그 비난가능성이 크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3d9fd5f0e57177ce1581c1ac297a5c0492e61b4296e54818195eba749e0e2cb" dmcf-pid="QBHaYDOJeX"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의 변호를 맡아 온 법무법인 인의로 김경은 대표변호사는 "공인의 인격권도 존중받아야 한다. 특히 나이 어린 연예인 및 가족을 상대로 한 근거없는 악의적 게시글의 파장은 더욱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표현의 자유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되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특정 연예인에게 상처를 주는 게시글이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5bf5501738d7982a4f80b1c950798053026be076c957e0f865042321775377" dmcf-pid="xbXNGwIiiH" dmcf-ptype="general">한편 김다현은 2009년생이다. 그는 '미스트롯2'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등에서의 활약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yrJ0eBVZnG"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군X나태주 ‘태군노래자랑3’ 뜬다 04-21 다음 ‘오겜 2 빌런’ 이성우, 장애인의 날 맞아 ‘천사’로 변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