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엑소 카이 “치매센터 복무 미담? 당연한 일 한 것…부끄럽다”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tLwdo9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04c29d3342973459e3bf11e22edd267d2c9c8453185a69628b58eedfa64b5" dmcf-pid="KhUjIoA8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카이, 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72623872mmrw.jpg" data-org-width="650" dmcf-mid="BbZJkMiB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72623872mm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카이, 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845d718e11de6f41c63a0ef545404a799a4abef8508044bc20e4e5081c135" dmcf-pid="9luACgc6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3216946f4d48d01be4772f707db29c89f51ab0cf471c85126bb2018bf148ddf0" dmcf-pid="2S7chakPlt"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대체 복무 관련 미담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f8541bd78b9b01dc9436c976aaeddbba26a4caf547d34264437ac55e426839" dmcf-pid="VvzklNEQv1" dmcf-ptype="general">카이는 4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4집 'Wait On Me'(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소집 해제 후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7a5ba0024ddf3978d266ec85508e96e51fe0df1cae7289dfd088f5d28dae3bf" dmcf-pid="fTqESjDxW5"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민간인이 된 후 일상에 변화가 생겼냐는 질문에 카이는 "일단 기상 시간이 정확해졌다. 무조건 9시에, 웬만하면 일어나려고 한다. 대부분 8시에 일어나 하루를 준비한다. 그게 제게 가장 좋은 변화이자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인 것 같다. 음악 방송을 하면,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 새벽에 끝나는데 8시, 9시에 눈이 떠져서 그게 좀 힘들긴 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0d423e59d27e84b3b91f8b02f8c5a9eacd5bbcb249d7bd6f456a0882cc0d786" dmcf-pid="4yBDvAwMyZ" dmcf-ptype="general">카이는 "직장인 분들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됐다. 제가 오늘 기자님들의 월요병을 치료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고, 6시 전에 퇴근하셨으면 좋겠다. 연차도 꼬박꼬박 쓰시고 눈치 보지 마시고 병원도 가시고 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cc2c7b0aeb9c772b2fd4edf26f3e7efdd086be00b95f032fc4db5dc4c2d1df" dmcf-pid="8WbwTcrRhX" dmcf-ptype="general">카이가 소집 해제 후 출연한 '살롱드립' 영상 댓글창에는 카이와 (치매 센터에서) 함께 근무했던 이들의 미담이 연달아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bae4784a2869dbcff976acb3263412f86462fdfa845d5b8d90294dab804ef60" dmcf-pid="6YKrykmey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한 질문에 카이는 "민간인으로서의 삶은 적응하기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제가 살아온 방식대로 녹아들려고 했고 당연한 것들이기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제 미담에 대해 얘기하기 쉽지 않은데, 최선을 다했다. 제가 있었던 곳이 치매 센터라는 곳인데 거기 계신 어르신 분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2993d7de241635f73c47f79a2903020cc8862a4bbdf33fe76f3f7588100d07" dmcf-pid="PLl4i98tWG" dmcf-ptype="general">이어 "(대체 복무하면서) 치매에 대해 잘 알게 됐고 어르신 분들을 집에 데려다 드리기도 하고 공부도 많이 했다.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부끄럽고 생각이 잘 안 나는데 생각이 나면 따로 메일을 보내드릴 테니까 자연스럽게 기사를 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c4609d74f84f1ff652a55148382aa58b7550b7ece9511030ecf98b5f28ec30" dmcf-pid="QoS8n26FyY" dmcf-ptype="general">카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Wait On Me'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d8a56750125ea67851632d49111c5e6b0a7c5aac5487cabb070feeccb7e8e9ca" dmcf-pid="xgv6LVP3CW"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Wait On Me'부터 카이 표 나른 청량미로 화제가 된 선공개곡 'Adult Swim'(어덜트 스윔)부터 'Walls Don't Talk'(월스 돈트 토크), 'Pressure'(프레셔), 'Ridin''(라이딘), 'Off and Away'(오프 앤드 어웨이), 'Flight to Paris'(플라이트 투 패리스)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64142c10d993fc95d7b16066cb4bbfe60127a54b48798b010d9cfdc23e5dbfd4" dmcf-pid="yFPS1Ivavy"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Wait On Me'는 아프로비츠 리듬을 활용한 팝 곡으로, 타악기가 만든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다. 가창자로 나선 카이는 기다림을 통해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드러내는 감정의 아름다움에 관해 노래했다.</p> <p contents-hash="ec76ba757763801fdf8ea4ebde47ec427e2476bfce6c885fe8fac84551db3a16" dmcf-pid="W3QvtCTNTT"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0xTFhyj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필터 논란 해명 후…봄 나들이 셀카 04-21 다음 박군X나태주 ‘태군노래자랑3’ 뜬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