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스쿨 첫날 3연승' 문성원, 4년 만에 PBA 1부 투어 복귀 성공 작성일 04-21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21/20250421111219024966cf2d78c681439208141_20250421175108881.pn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1부 투어에 복귀하는 문성원</em></span> 문성원이 4년 만에 프로당구 PBA 1부 투어에 복귀한다. <br><br>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PBA 큐스쿨 2라운드 첫날, 문성원은 총 10명의 1부 승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과거 TS샴푸 소속으로 팀리그에서 활약했던 문성원은 2021-2022시즌 강등 이후 4시즌 만에 1부 투어 복귀에 성공했다. <br><br>큐스쿨 1라운드에서 전체 13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그는 2라운드 첫날 3연승을 달성하며 애버리지 2.182로 전체 1위에 올랐다.<br><br>PBA는 매 시즌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한다.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 선수들과 드림 투어(2부) 상위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쟁의 장이다.<br><br>문성원과 함께 권혁민, 노병찬, 박한기, 신주현, 임완섭 등 1부 투어 출신 선수들도 승격을 확정했다. 반면 지난 시즌 팀리그에서 활약했던 김병호(하나카드)와 김임권(웰컴저축은행)은 이날 승격 확정에 실패했다.<br><br>21일에는 큐스쿨 2라운드 2일 차 경기가 예정되어 있어 추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공식' 취임식 가진 배드민턴계 수장...김동문 회장 "협회, 지시하는 조직 아닌 함께 뛰는 팀이 될 것" 04-21 다음 목표는 韓파이터 최다승! ‘아이언 터틀’ 박준용, UFC 9승 사냥 나선다...“체력 싸움 자신 있어, 진흙탕 싸움 환영”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