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하면 역시 제천' 신재환·허웅 전국종별 체조대회 금메달 작성일 04-21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재환 도마, 허웅 안마에서 각각 금…윤보은 여자 마루·종합서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5984_001_20250421174907539.jpg" alt="" /><em class="img_desc">제천시청 체조팀 허웅(왼쪽 2번째)과 신재환(왼쪽 5번째).(제천시청 제공)/뉴스1</em></span><br><br>(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한 충북 제천시청 소속 체조팀이 최근 막을 내린 전국 종별 체조 선수권에서 전국 최강임을 과시했다.<br><br>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신재환은 지난 20일 '80회 전국 종별체조선수권대회' 도마 종목에서, 2024 파리올림픽 안마 부문 결선에 진출한 허웅도 같은 날 안마 종목에서 각각 1위 올랐다. 또 체조팀은 남자 단체전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br><br>윤보은은 대회 여자부 마루와 개인종합에서 각각 3위에 올랐다.<br><br>이로써 제천시청 제조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 2개, 동 3개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제천시청 체조팀은 오는 26일 '2025년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또다시 금 사냥에 나선다.<br><br>이광연 체조팀 감독은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대한민국 체조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제천시청 체조팀은 국내 유일의 남녀 직장운동경기부를 보유하고 있다. 여서정, 신재환, 허웅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돼 있다.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 "중국 게임사한테 약 8400억원 로열티 떼였다" 04-21 다음 '공식' 취임식 가진 배드민턴계 수장...김동문 회장 "협회, 지시하는 조직 아닌 함께 뛰는 팀이 될 것"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