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엑소 방향성? 회사와 언제나 얘기해…좋은 모습 보여주고파" [MD현장]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kP3lWA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8fe3cd52009eb27eb0403f75df1c12d0f42bc97b50f4662528358a45af9f8" dmcf-pid="u2EQ0SYc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75216209cdce.jpg" data-org-width="640" dmcf-mid="pCGkPUBW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75216209cd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61d57e836bbd42ab301ebd4bf67052bea50c7db5c87ad6f2346629ed17a94e" dmcf-pid="7VDxpvGk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팀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c8d7bad38e072c41fc0c680dcfd57759ffd42026d95347caddaef42eb80e483" dmcf-pid="zfwMUTHEs6" dmcf-ptype="general">카이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행은 엑소 리더 수호가 맡았다.</p> <p contents-hash="8af9e04075589f6ff02a26985dc0664b53dc003213389a27cd9a3d768f08b910" dmcf-pid="q4rRuyXDD8" dmcf-ptype="general">최근 엑소는 데뷔 13주년을 맞이해 카이, 수호, 찬열, 디오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세훈 또한 통화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세훈의 소집해제 후를 언급해 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6c8469a7091907bbbf35fe0df24de031c660144e9f3e350a7cf995feceebf4" dmcf-pid="B8me7WZwE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묻자 카이는 "엑소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회사와 언제나 어떻게 하면 엑소를 좋게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엑소로 이곳에 나타나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며 "회사와 더 이야기를 많이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7554a0c6b6bd529bccf1b2ed917e770db64434b166bc009e81edb60c1d0811" dmcf-pid="b6sdzY5rsf" dmcf-ptype="general">'웨이트 온 미(Wait On Me)'는 세 번째 미니앨범 '로버(Rover)' 이후 2년 만의 신보이자 소집해제 후 첫 컴백이다. 타이틀곡 '웨이트 온 미(Wait On Me)'는 타악기가 만든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있으며, 기다림을 통해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드러내는 감정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이널 데스티네이션6', 북미보다 빨리 본다 "5월 14일 개봉" 04-21 다음 [Y현장] "직장인 마음 한층 이해돼"…카이, 소집해제 후 첫 복귀(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