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숨은 명곡 리메이크 된다..디에스키모 프로젝트 29일 발매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dSg4xpll">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FKJva8MUC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4bffe16aa952beda626820fa33e21a2bc4efa995a3476d432f40c48fc8db61" dmcf-pid="3REFOLj4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칼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175107210bta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QaHERnb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175107210bt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칼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e2461e56a9fa1c60582c515f01029c9e9d0afaa0541e55b98bc2fed6a88045" dmcf-pid="0eD3IoA8SI" dmcf-ptype="general"> <br>'좋아요'를 누르기도 전에 스킵되는 음악이 넘쳐나는 시대, 숨은 명곡의 감정을 재조명하는 새로운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시작을 알린다. </div> <p contents-hash="6ec52fc4a796fd4bc2c91ab83ab3b09cf8afb4d161555194785b27556f7e8ef8" dmcf-pid="pdw0Cgc6CO" dmcf-ptype="general">뮤직 크리에이티브 그룹 '디에스키모(the ESKIMO)'가 기획한 리메이크 브랜드 '하이칼라(HIGHKOLOR)'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디에스키모는 그간 기자, 작사가, 기획자 등 가요계 전반에 걸쳐 내공을 쌓아온 프로듀서 박영웅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크루 형태의 뮤직 레이블이다. </p> <p contents-hash="2b7d9d4d1ed00e74803a5eb89a0e9d748ea6b958a82465a813f91c97efb209a2" dmcf-pid="UJrphakPls" dmcf-ptype="general">하이칼라는 '한 시대의 명곡에 지금의 언어와 감정을 입힌다'는 슬로건 아래, 과거의 곡을 단순히 다시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 노래가 담고 있던 감정, 결, 색을 지금의 감각으로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p> <p contents-hash="ae4aa7a83c1adb3664e1f4d0af50091bafb4c1cf9157b40976df6ba48fb1a250" dmcf-pid="uimUlNEQym" dmcf-ptype="general">프로젝트의 첫 주자는 김현철의 노래다. '한국 시티팝의 선구자', '세련된 감성의 대명사'로 불리는 뮤지션 김현철은 1995년 발표한 정규 4집 수록곡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통해 이별이라는 주제를 담담하게 풀어낸 특유의 감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3be4aeb1f2d3da465ebade7a708164a70afd15ef7a5a60bbc26ea5e6c50d012" dmcf-pid="7nsuSjDxhr" dmcf-ptype="general">군더더기 없는 말투와 절제된 사운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눌러 담는 방식의 보컬이 인상적인 이 곡은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않았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음악 팬들 사이에서 '조용한 슬픔을 품은 숨은 명곡'으로 회자되고 있는 곡이다.</p> <p contents-hash="40614d18830cd35590403744df237b5e33e8801794eb07bf37eef4b2f91c6a62" dmcf-pid="zLO7vAwMSw" dmcf-ptype="general">하이칼라는 이 곡을 중심으로 감정 기반의 고정 콘텐츠를 매거진 형태로 풀어내며, 리메이크를 하나의 이야기처럼 기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악은 단지 듣는 것을 넘어, 기억하고 감정하는 방식으로 소비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 <p contents-hash="a6aee7a461d4c9e3dcbb696580bfdfccd762ae53809908cd249308d883c2773c" dmcf-pid="qoIzTcrRyD" dmcf-ptype="general">디에스키모 측은 "하이칼라는 단순 복고가 아니라, 그 시절의 마음을 지금의 언어로 건네는 정중한 오마주"라며 "흐릿해진 추억의 노래가 다시 선명해지는 순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63f3b40e730b4f056b70df087640223c6ff329188e4670e10364848cc3af10" dmcf-pid="BgCqykmeSE" dmcf-ptype="general">하이칼라 Vol.1의 첫 번째 리메이크 음원은 오는 29일 발매될 예정이며, 가창자는 추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bahBWEsdCk"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자녀, 이병헌 아들과 동네 친구였다…"키 훨씬 커서 센터 맡아" [종합]('보고싶었어') 04-21 다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6', 북미보다 빨리 본다 "5월 14일 개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