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6시 정시 퇴근, 연차 꼬박꼬박 쓰고…눈치 보지 마시길" [MD현장] 작성일 04-21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rIfFuS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985d5eb5e6b9c33bfeb86f20aef54d6a14166f2e35b95ff0caf46d913602d" dmcf-pid="KNmC437v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80727236ugdm.jpg" data-org-width="640" dmcf-mid="BbpzDeLK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80727236ug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685481927045b9b4e49ae09a6ba44043068038049f713c784099840ac0cc6" dmcf-pid="9jsh80zTO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직장인의 고충을 이해하며 응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9f7bd2ae231e1703543c5787acb74575a46919c74aa9ec390ccc896df955586" dmcf-pid="2AOl6pqyO6" dmcf-ptype="general">카이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행은 엑소 리더 수호가 맡았다. </p> <p contents-hash="7770aff65dd81ab11d9be0e4d018b439190a17e594c38f82e73c436beb45da43" dmcf-pid="VcISPUBWr8" dmcf-ptype="general">'웨이트 온 미(Wait On Me)'는 세 번째 미니앨범 '로버(Rover)' 이후 2년 만의 신보이자 소집해제 후 첫 컴백이다. 타이틀곡 '웨이트 온 미(Wait On Me)'는 타악기가 만든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있으며, 기다림을 통해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드러내는 감정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p> <p contents-hash="663943f5e22dfbcffc8b1e4215020dbdd8477b2aa2a7a845ec4e752be5b43864" dmcf-pid="fkCvQubYr4" dmcf-ptype="general">소집해제 후 첫 컴백인 만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달라진 일상의 소소한 변화도 전했다. 카이는 "일단 기상시간이 정확해졌다. 이제 웬만하면 9시에 일어나려고 한다. 대부분 8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준비하는 것 같다. 지금 그게 나에게 가장 좋은 변화이자 가장 힘든 일 중 하나"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964eb1798260ecf3b76ac496c3195cc7d388e283c9fc10a5450434d5caed40b" dmcf-pid="42MJZslowf" dmcf-ptype="general">카이는 "음악방송을 하면 새벽에 촬영이 끝나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 또 새벽에 끝난다. 그런데 이제 9시, 8시에 눈이 떠진다. 그게 조금 힘들긴 하다"면서도 "이제 직장인 분들의 그런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됐다. 오늘 기자님들의 월요병을 내가 치료해 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조금 치료되셨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af6d4ebe0e6001d69a872a32bc54ae0cf3a2a89bb248aedc6b5ff170e04280" dmcf-pid="8VRi5OSgDV" dmcf-ptype="general">특히 카이는 현장의 취재진을 향해 "6시 정시 퇴근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다. 꼭 연차 꼬박꼬박 쓰시고 눈치 보지 마시고 병원도 꼭 가셔라. 그렇게 좋은 직장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정말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지 파이터' 우승자 최호종, 5월 24일 첫 단독 공연 개최 04-21 다음 화성시청 수영부, 한라배 남자 일반부 준우승... "경기체육대회 2연패 간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