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X유해진X박해준, 도파민 터트렸다…'야당' 명장면 3 공개 작성일 04-2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jd1Iva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1cf2e7eac92c74edd4596ded4389370db236ead83c9b3d0e8e24ea2f37e82" dmcf-pid="tbAJtCTN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80220388zral.jpg" data-org-width="550" dmcf-mid="17YopvGk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80220388zr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4e89c3c36eb749cf4051400c890bdc2bb7caafa9a0cfa2b890dc15e5b97283" dmcf-pid="FKciFhyjY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관객들을 사로잡은 도파민 폭발 명장면 BEST 3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2046a27c5c239b2bcba5f7011a66a11a2a6ea872cd0534395fdd35a41ab334e" dmcf-pid="3RlD950C1a"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p> <p contents-hash="579014266adabdabe79d3585d8f0939a355e9d7919fbed0fe235167a10b26c0a" dmcf-pid="0eSw21phGg" dmcf-ptype="general">첫 번째 명장면은 약쟁이들의 차를 시원하게 밀어버리는 이강수(강하늘 분)의 자동차 액션 장면이다. 전국구 야당으로 이름을 떨치던 그는 동인제분 회장의 아들 오재철(우지현)이 연루된 마약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호출된다. </p> <p contents-hash="b0e7f8272959bcbbfb31d77e14aecd823371b45361e68d411eb918a5077d952d" dmcf-pid="pdvrVtUlZo" dmcf-ptype="general">'야당' 이강수는 오재철의 감형을 대가로 수사기관이 대규모 마약 조직을 검거할 수 있도록 판을 설계한다. 이강수는 자신의 자동차인 허머 차량으로 도망가려던 약쟁이들의 차를 거침없이 밀어버림으로써 현장을 단숨에 정리해 버린다. </p> <p contents-hash="c6403eda2bb28ca014528b0105e514f4fe0ea6d4c95fa32d2dc944e539413400" dmcf-pid="UJTmfFuStL" dmcf-ptype="general">군사용으로 설계된 허머 차량의 특수성을 활용해 이강수의 저돌적인 면모를 화끈하게 보여주는 액션신은 "약쟁이들이 나오란다고 나와? 이래야 나오지"라는 통쾌한 대사와 함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극 초반 몰입감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8a5bf5d4beaad16e0a95faea0a561b4c7e6759ef306d95b6b4c1784859304" dmcf-pid="uiys437v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80221784bhlu.jpg" data-org-width="550" dmcf-mid="9YBFAQdz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80221784bh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ad696f99622c01d75c56be9252241fe5e1bebc9bb7179c5062a78f5d218643" dmcf-pid="7nWO80zT1i" dmcf-ptype="general">두 번째 명장면은 누명을 쓰고 수감된 이강수에게 야당을 권유하는 구관희(유해진)의 장면이다. 구관희는 강수를 만나기 전까지는 검사의 유배지라고 불리는 북부지청에서 마약사범들을 상대하는 평검사에 불과했다. </p> <p contents-hash="2f035a7ddd4f5a5632c7be9b1794f4a6d846994c5aa7d56d98e4e2b0a7404ce9" dmcf-pid="zLYI6pqyZJ" dmcf-ptype="general">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은 욕망이 가득했던 구관희는 뛰어난 기억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가진 이강수를 알아보고 이를 이용해 마약 조직을 파헤치는 데 성공한다. </p> <p contents-hash="f254b97241a6dd9092acb717a6eb68eeb12f9aa1b672bb117479df3fa0415e19" dmcf-pid="quoxHrCnZd" dmcf-ptype="general">이에 구관희는 이강수에게 “너 야당 한번 해봐라. 전문적으로다가”라며 본격적으로 야당질을 해볼 것을 제안하고 그렇게 두 사람의 끈끈한 인연은 시작된다. 이후 야당과 검사 그 이상으로 남다른 유대감을 쌓으며 상생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과연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cda45507e61d8385fb3cddf7af874ba1cc3248a84d8aaed3358f8f5d4dd6b" dmcf-pid="B7gMXmhL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80223498gtif.jpg" data-org-width="550" dmcf-mid="ZPnPYDOJ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80223498gt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0cc1a000b4b89ef3126019483bfbc39baf7c5a6a2c19f58f11ff8527fb01f3" dmcf-pid="bzaRZsloHR" dmcf-ptype="general">마지막 명장면은 마약 밀수 업자 염태수(유성주)를 잡기 위해 이강수, 구관희, 오상재(박해준) 세 인물들이 남동역으로 모여드는 순간이다. 오상재는 며칠 밤을 새워 잠복에 나서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구관희와 이강수가 나타나 훼방을 놓는 바람에 눈앞에서 피의자를 뺏기고 만다. </p> <p contents-hash="80ba78ee36067047e21c8fe6f70bba272281a8dd415b88ed90bffe15eb636429" dmcf-pid="KqNe5OSg5M" dmcf-ptype="general">이에 오상재는 "검찰이면 막 남의 피의자 가로채도 되는 겁니까?"라며 따지지만 구관희가 "서로 뭔가 착오가 있었나 보네요"라며 체포 영장을 제시해 오상재를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f62f34d8ff15a1f09b4cea9d4892b5ce2d2154d1fc1499aea62279302ee73d3b" dmcf-pid="9Bjd1IvaZx" dmcf-ptype="general">도로 위에서부터 시작된 추격전은 좁은 플랫폼에서 수많은 승객들을 거침없이 헤치며 도망가는 염태수와 그를 쫓는 이들의 모습으로 이어지며 긴박한 액션으로 생동감을 더해 관객들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명장면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f219caf0273113a5d36987d74e966d74ea1ed39d551f0586d6c8ca7634215470" dmcf-pid="2bAJtCTNXQ" dmcf-ptype="general">'야당'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d00559f855aa57a144aca53dca7d66fbeee637f471aa7b9a53e79549c7668c5b" dmcf-pid="VKciFhyjGP" dmcf-ptype="general">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243d55401e22514902319be392e8e7a13076ddc6f18cda13167890faf8e042d6" dmcf-pid="f9kn3lWAG6"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희진, 김혜자 반려묘 역으로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장… 고양이의 의인화 04-21 다음 "TV엔 뚱뚱하게 나오는데"…송가인 실물 어떻길래 다들 '깜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