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카이 “2년의 군백기, 좋은 것을 쌓아온 시간이었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Ddn26F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221ff1c54926e3c767669e2025dcd93dece334a37ff8b0189c38565245cc5" dmcf-pid="x5wJLVP3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의 카이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d/20250421182925440hjlg.jpg" data-org-width="1280" dmcf-mid="6mHmIoA8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d/20250421182925440hj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의 카이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0cd2545be3b928b81fa4140dc88ab1ff8bc48889ec430acf00ce7251ff67cc" dmcf-pid="ynBX1IvaZ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데뷔할 때처럼 긴장되고 설레요. 2년이라는 시간이 좋은 것들을 쌓아온 시간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6cce7768f7bcbdef9a6e96eadd6be88d7f3983eccc8031784144debbf7535ea" dmcf-pid="WOdKVtUl19" dmcf-ptype="general">엑소 카이가 돌아왔다. 2년의 군백기(군 공백기)를 마치고 여전히 솔로 가수로 돌아온 카이는 지치지 않고 갈고 닦아온 지난 시간을 발판 삼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9652245f6af8aae43cb67b004e2d1402631334a9c6d8a2bd939dd07dc9af5cee" dmcf-pid="YIJ9fFuSXK" dmcf-ptype="general">카이는 21일 오후 미니 4집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를 앞두고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한 쇼케이스에서 “소집해제 후 인사드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많은 분이 기다려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 또한 오래 기다렸기에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7485defd829f6ca6e1b541191c889cfe8fe5f57a1fba22133622bd8c15393c" dmcf-pid="GCi2437v5b" dmcf-ptype="general">‘웨이트 온 미’는 전작 ‘로버’(Rover)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레게 톤 스타일의 팝 ‘월스 돈트 토크’(Walls Don‘t Talk), ‘라이딘(Ridin)’ 등 총 7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ee8cf53634352fad8b64c96792d41cfb6d9b49805ae4ffc221dfca88ca66715d" dmcf-pid="HhnV80zT5B"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아프로비츠 리듬을 활용한 팝 장르 곡이다. 타악기가 만들어내는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f8c6d7a554b17eab82f322655b7fe75cfc4c7849ce80d20d91f0e59b84efaa5a" dmcf-pid="XlLf6pqyZq" dmcf-ptype="general">카이는 “한 번 들으면 귀에 꽂힐 정도로 중독성이 있는 곡“이라며 “가사에 맞춰서 보컬에 힘을 빼고 불렀다. 그래서 ‘절제미’가 있다. 여러 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e833a9f35dc5c75b48bbb4960611ac72489e3669008df76ef9b4bbb0056c7" dmcf-pid="ZSo4PUBW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의 카이.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d/20250421182926118puqp.jpg" data-org-width="1280" dmcf-mid="PSGrOLj4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d/20250421182926118pu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의 카이.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e3f24168fbd65ab7937e3ce79ba4371065d1f1bc8c92d51eef330d7e9d2953" dmcf-pid="5vg8QubY17"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카이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는 “지금까지 발매한 솔로곡들이 장르가 다 달랐다”며 “이번에도 새로운 콘셉트로 나오기 위해 노력했다. 했던 것을 또 하면서 안주하는 모습보다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c6b15d2728b9388d6b7b99b3eab7cb5c46a7438c7e89b72d95cb88d14d5b949" dmcf-pid="1Ta6x7KG1u" dmcf-ptype="general">안무도 눈에 띈다. 카이는 노랫말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춤을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몄다. 손바닥과 손가락을 활용해 ‘웨이트’(Wait·기다려)라는 가사를 표현하는가 하면,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c2eb6373d6f5da8b68a54e5289065d0c17e5e4443c4feccbd3a8a514b36e2d27" dmcf-pid="tyNPMz9H5U" dmcf-ptype="general">카이는 ‘기다려달라’는 의미를 담은 포인트 안무와 중독성 살린 퍼포먼스에 아프로비츠 리듬을 살려보려 했다“며 ”특히 ‘카이표 퍼포먼스’가 없으면 아쉬울 것 같아 10명의 댄서와 함께 꾸미는 댄스 브레이크를 넣었다. 보는 재미가 있는 무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263fa8026227e5240f2b1ef3cfb019d8809ec9e2ccc06233fd6329980a2cfbc" dmcf-pid="FWjQRq2XGp" dmcf-ptype="general">카이는 엑소 시절부터 ‘퍼포먼스 강자’로 불렸다. 그는 자신의 퍼포먼스에 대해 “예전엔 그저 무대 위 모습이 멋있다는 이유로 춤을 춰왔던 것 같다. 그 과정에서 나만의 섹시함이 있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나의 강점을 찾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과거의 것들을 훑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안 해본 장르가 없었다. 돌아보니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한다는 것이 내 장점이 된 것 같다. 노련미와 멈춤 없이 노력하는 것이 카이표 퍼포먼스의 강점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e99b6fabf9936f74911d09dfd6a3c9ee81f88cfaa44349ea93f00da8a80c16" dmcf-pid="3mRB950C50" dmcf-ptype="general">카이는 앨범 발매와 함께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KAION)을 개최하고 아시아 지역 팬들과 만난다. 다음 달 17∼1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10개 지역을 순회한다.</p> <p contents-hash="6a688adcade99924e65023e9218b8d10e1b2cfe31f6ed59cb67785d7ac66596e" dmcf-pid="0seb21pht3" dmcf-ptype="general">그는 “팬분들을 볼 생각에 너무나 설렌다. 팬 여러분도 날 많이 기다려주셨겠지만 나 역시 팬들을 만날 날을 기다렸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누가 더 그리워했는지 비교하면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나이트, 첫 단독 콘서트 성료..컴백 초읽기 돌입 [공식] 04-21 다음 김종민 아내 얼굴 유출 해프닝..신지·이윤미는 지켰고 인순이는 사과했다[Oh!쎈 이슈]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