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낡은 틀 과감히 깨고 높이 나아가겠다" 김동문호 본격 행보 작성일 04-21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협회는 지시 내리는 조직 아냐…함께 뛸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1_20250421184220496.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전달받은 협회기를 흔들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2_20250421184220724.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축사를 마친 뒤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3_20250421184220878.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국가대표 이상원, 김소영 선수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br><br>김 회장은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지난해 파리올림픽 이후 배드민턴인들은 국민들로부터 많은 질책을 받았다. 우리의 시스템은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지 못했고 선수들은 경기 외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협회는 더 이상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조직이 아니다. 배드민턴 가족들과 함께 뛰는 팀이어야한다. 소통과 공감을 통한 정책으로 실질적 변화를 이끌도록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br><br>이날 취임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 강영중 전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이기헌 의원, 신계륜 전 의원, 하형주 국민체육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br><br>한편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 혼합복식, 2000 시드니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 등 세 개의 메달을 보유한 한국 배드민턴의 레전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4_20250421184221003.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5_20250421184221083.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6_20250421184221224.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7_20250421184221311.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1/0008206085_008_20250421184221410.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32대 회장 취임식에서 신계륜 29대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취임 "낡은 틀 깨고 공정한 시스템 만들겠다" 04-21 다음 평택시펜싱협회 한규범 이사, 지역 체육계 이사에서 청년 안보 전문가로....잇단 중책 위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