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첫 시도한 오컬트 액션 "'범죄도시' 때보다 관객 반응 궁금"('거룩한 밤')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PmhakPXN">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ZQslNEQ5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8dd6e8a7028d2052be11ce2feb6d77254a051d6dd57fb491702a3cd2ee94d" dmcf-pid="Q5xOSjDx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4704879un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84pJg4xp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4704879un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875a7983b3e5d6abb49cc1e5b96abbc4a9467267f011f15fb3873c28423d0" dmcf-pid="x1MIvAwMZo" dmcf-ptype="general"><br>배우 마동석이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만의 매력을 밝혔다.<br><br>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이하 '거룩한 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과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br><br>마동석은 주먹으로 퇴마하는 어둠의 해결사 바우 역을 맡았다. 바우는 퇴마업체 '거룩한 밤'의 사장이다. 마동석은 “단순히 오컬트였다면 하기 힘들었을 텐데 다크 히어로물에 유머를 섞은 영화라 더 풍부하고 재밌어질 것 같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영화에 나온 것보다 팀워크가 좋았다. 영화 속 유머도 우리 세계관에 맞게 했다”고 전했다. 또한 “판타지물이라 시원하고 폭발력 있는 액션이 나올 거라 기대했고, 그렇게 나온 것 같다”고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br><br>‘범죄도시’ 시리즈 등 기존 액션물과 차이점을 묻자 마동석은 “범죄자를 때려잡는 영화들은 리얼리티 베이스다. 선을 지켜야해서 액션도 리얼리티를 어느 정도 지켜야 했다. 여기서는 조금 더 속이 시원했다”고 답했다. 또한 “처음 시도해보는 장르고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 ‘범죄도시’ 시리즈 나올 때보다 관객들 반응이 궁금하다”고 말했다.<br><br>극장계와 영화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 마동석은 “많은 분이 극장을 찾아, 우리 영화뿐만 아니라 많은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극장에 와서 우리 영화를 보는 분들이 조금 더 보람을 느꼈으면 해서 사운드, 타격감 등을 두고 많이 상의했고 노력했다”고 차별화 포인트를 짚었다.<br><br>'거룩한 밤'은 오는 30일 개봉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vs이제훈, 술잔 하나 부딪히는데 눈빛이..'미묘한 관계'(소주전쟁) 04-21 다음 김미려, 붕어빵 11살 딸 공개 "얼짱이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