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 아시아선수권 선발전 남자 100m 우승 작성일 04-21 1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초41 기록…첫 성인 대표 발탁<br>여자부는 김다은이 우승 기록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1/NISI20231015_0020091265_web_20231015170803_20250421185626188.jpg" alt="" /><em class="img_desc">[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지난 2023년 10월15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104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100m 남자 고등부 결승경기, 경기도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고)이 10.4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3.10.15. hgryu77@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 남자 100m 우승을 차지했다.<br><br>나마디 조엘진은 2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41로 가장 먼저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br><br>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나마디 조엘진은 고교 시절 10초30으로 한국 고등부 최고 기록을 작성한 유망주다.<br><br>지난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엔 실업 무대를 밟았다.<br><br>그리고 이날 우승을 기록, 내달 27일 구미에서 개막하는 2025 아시아선수권 대표 우선 선발 자격을 얻으며 첫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br><br>나마디 조엘진 뒤로 서민준(서천군청·10초45), 이준혁(국군체육부대·10초48)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이날 여자 100m 김다은(가평군청)이 11초93으로 우승했다.<br><br>김다은의 쌍둥이 동생인 김소은(가평군청)이 12초03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이은빈(해남군청)이 12초05로 3위에 위치했다.<br><br>남자 해머던지기에서는 이윤철(음성군청)이 65m66으로 우승했고, 여자부에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태희(익산시청)가 61m20을 던져 정상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울산 미포산단 SK케미칼 대지 구매…데이터센터 건립 전망 04-21 다음 "비 속에선, 울어도 돼"...츄, 청춘의 감정들 (청음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