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20년 전 '궁' 신채경 소환..놀라운 동안 미모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igkMiB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b0b25a40b65e731c60e858851e37b8e0017aeeeaed62c0d1c529ca6737547" dmcf-pid="Bv8xi98t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190701056ztkw.jpg" data-org-width="700" dmcf-mid="uklyZslo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190701056zt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824685081a07e9a1b8024ff8807e2a64c4c80d7687a195cd7a4c7fdf55e3a6" dmcf-pid="bT6Mn26Fz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은혜가 20년전 드라마 '궁'의 신채경으로 돌아갔다.</p> <p contents-hash="008297c7cb90110bda3ece5610fb2a520a497e6567fb27e9dc2574a90d2569ee" dmcf-pid="KyPRLVP3U3" dmcf-ptype="general">21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좌우당간 20년 전 채경이가 돼... | 윤은혜 본인등판 '궁' 신채경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8cfa8396738915aac57418f43dd300641cd386c8f6eb5f9c3ba0069334bf676" dmcf-pid="9WQeofQ0UF"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윤은혜는 지난 2006년 방영된 MBC 드라마 '궁'의 여주인공 신채경의 메이크업을 재현했다.</p> <p contents-hash="cbdacba05ac3b62d69e5c72080307bdaabb15e82f474a59767f78c71b5951da8" dmcf-pid="2Yxdg4xppt"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20년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일주일을 고민하게 되더라. 어떻게 해야 그때처럼 탱탱하고 파릇파릇하게 보일 수 있나 고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d160d4986353d6102cd18599dc49784bfdaae574b3ca535386427fb6d4770d6" dmcf-pid="VGMJa8MUz1" dmcf-ptype="general">의상도 궁에서 입을 법한 차분한 옷을 입은 윤은혜는 "피부가 20년전이랑 다르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써서 메이크업을 해보겠다"고 말한 뒤 신채경 메이크업을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8ffeef5574f40d68ab79bb01940dd4f646352396cf8b3d3454999e1169d06" dmcf-pid="fHRiN6Ru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190701297fhdt.jpg" data-org-width="517" dmcf-mid="7FigkMiB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Chosun/20250421190701297fh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3041f8383bd7de24d75f7cf6dc315f277abaacce610e8d50856117dcc0d4ad" dmcf-pid="4XenjPe7uZ" dmcf-ptype="general"> 20년전에 했던 화장법을 떠올리며 윤은혜는 "눈썹은 두껍게 그려야 한다. 또 당시 나는 파운데이션을 잘 안썼다. 피부가 너무 좋아서 재생크림 정도 썼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68b0c1224aaf0de02b0b2c3ce512af178b961b238984de151f2af5fd141fe5" dmcf-pid="8KwOvAwM7X" dmcf-ptype="general">메이크업을 마친 윤은혜는 청순미 가득한 모습이었다. 이어 교복까지 완벽하게 입어본 윤은혜는 "이렇게 입으니 신채경의 그 애티튜드가 나온다"면서 깜찍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윤은혜는 무려 20년이 흘렀음에도 과거와 크게 차이가 없는 동안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fdf498ba213c0f741c67f54683d4c0c351feb14c0e08a86d242003000313e8" dmcf-pid="69rITcrR3H" dmcf-ptype="general">이처럼 메이크업을 통해 과거로 돌아간 그는 "왜 사람들이 그때 추억에 잠겨있는지 이해가 된다. 나는 연기를 했던 입장이니까 부끄러운 것도 있고, 그래서 막 자신만만하게 꺼내보지 못할 때가 있다"라며 "나도 그리운 무언가를 꺼내본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P2mCykmeF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최민수, 지인에게 몇억씩 주기도"…용돈 이유 고백 04-21 다음 “저 안 부를듯” 수호, 엑젤웃 아니랄까봐..카이 쇼케이스 빵 터트렸다 (종합)[현장의 재구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