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거룩한 밤', 초강력 액션 한방 담은 통쾌한 오컬트 무비의 탄생[종합] 작성일 04-2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F2x7KGT9">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sgOykmeS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ff2388b531e2823edf3f9e62d27632b3983770c41891d574da590090634dc" data-idxno="1137231" data-type="photo" dmcf-pid="WaQNrJg2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19360vkdb.jpg" data-org-width="960" dmcf-mid="UHePi98t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19360vk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NxjmiaVy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9de7c6b4f4639a8c88c245458fdca7c6e5080b996711deb8e91357f2e89fc8b2" dmcf-pid="GjMAsnNfhq"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배우 마동석이 통쾌한 액션 한방을 담은 독특한 오컬트 액션 무비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로 돌아왔다. </p> </div> <div contents-hash="dc89d1da1d88fcd28b8d5c1966e2da9b2ad0dbd2cf3e4a60dc93dabdb5ead92b" dmcf-pid="HARcOLj4lz" dmcf-ptype="general"> <p>영화 '범죄도시' 2~4편을 통해 연달아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3000만 신화를 썼고 '범죄도시' 1편을 포함하면 총 4000만 신화를 쓴 마동석이 오는 4월 30일 주연과 기획, 제작을 맡은 영화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로 관객과 만난다. </p> </div> <div contents-hash="f85496201ee6244c404a831e4218bae51a51d85828648b032d7f7b97343beefd" dmcf-pid="XcekIoA8y7" dmcf-ptype="general"> <p>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이하 '거룩한 밤')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마동석과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827141afcdc80d9c4d35dbb4bfa0946a33b0781809c1d191e298879acd3a9ff" dmcf-pid="ZkdECgc6vu" dmcf-ptype="general"> <p>마동석의 첫 오컬트 액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p> </div> <div contents-hash="a3fedb2f4c63969aedf73f6a084dabafcfea516a2b0878be4311eb8527eaf2f6" dmcf-pid="5EJDhakPlU" dmcf-ptype="general"> <p>이날 언론 및 배급 관계자들에게 첫선을 보인 '거룩한 밤'은 오컬트 장르에 마동석 특유의 강렬한 액션, 위트 넘치는 유머를 가미해 새로운 오컬트 무비로 탄생했다. 무엇보다 악마에게 몸을 뺏기는 은서 역을 연기한 정지소의 신들린듯한 빙의 연기와 악령에 씌웠을 때 선보인 강렬한 에너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악의 존재를 느끼고 악마를 퇴마하는 능력을 지닌 퇴마사 샤론 역을 맡은 서현은 정지소와 대결 연기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신비한 매력을 발산시켰다. 특히 마동석은 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 역을 맡아 이전 작품들과 겹치지 않는 새롭게 구성된 액션 시퀀스와 한층 발전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극을 이끌었다. 악마를 숭배하는 악인들과 악마까지도 맨주먹으로 때려 잡는 마동석의 초강력 액션 연기를 보고 있자면 통쾌한 카타르시스가 저절로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 </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1DiwlNEQh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aa1756727469d9903bbfab4765b39df141886543710f0163932f750f8c226" data-idxno="1137232" data-type="photo" dmcf-pid="twnrSjDx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서현, 마동석, 이다윗.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0837zitf.jpg" data-org-width="960" dmcf-mid="u1uXpvGk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0837zi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서현, 마동석, 이다윗.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FHOXpvGkC3"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21a0b146e39c044f0f2922df4ab09fa92dda0816eeb1555402fbee7042d867a" dmcf-pid="3XIZUTHEvF" dmcf-ptype="general"> <p>마동석은 이날 언론시사회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영화는 다크히어로물로서 인물 각자의 사연도 담았고 다소 어두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럼에도 저희 거룩한 밤 팀은 그 세계관 안에서 유쾌함을 가진 팀이어서 그런 부분 살리면서 영화 중간에 쉬어 갈 수 있는 타이밍을 만들어 드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오컬트 영화였다면 (유머를)살리기 어려웠을 텐데 오컬트 장르에 히어로물을 섞은 영화여서 그렇게 코믹도 조금 담아서 더 풍부하게 만들려고 했다. 그렇게 밸런스를 맞춰 나갔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af5a45aa6ca0bbc05e30fe1d23199404e8a1fa6d58256d3b72afd2161e37177" dmcf-pid="0ZC5uyXDTt" dmcf-ptype="general"> <p>이어 마동석은 이다윗과의 호흡에 대해 "이다윗 배우는 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경험이 굉장히 많다. 굉장히 좋은 배우인 것이 이다윗의 특기가 변화구를 던져도, 직구를 던져도 다 받아낼수 있는 특기를 가지고 있었다. 코믹 호흡을 맞출 때도 잘 맞았다. 리허설 을 안하고 촬영한 장면도 많은데 언제 그랬느냐 싶게 호흡을 잘 맞췄다. 서현도 호흡을 너무 잘 맞춰줘서 영화에 나온 것보다도 거룩한 밤 팀 실제로 팀워크 더 좋았다. 어떤 장르를 흉내내거나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영화에 가장 맞는 색채로 펼쳐나갔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c58540c562d26b00fa930538119acb88ce4f62c70698749f8cca3e7099d0bad" dmcf-pid="p5h17WZwh1" dmcf-ptype="general"> <p>정지소는 "처음 빙의되는 역할을 해봤다. '거룩한밤'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이 영화에서 이런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서 기쁘다. 생각보다 굉장히 멋있게 나온 것 같아서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이렇게 멋있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극 후반부 분장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오랜 시간 일찍 와서 몇시간씩 분장을 했다. CG도 있었지만 분장의 큰 힘이 있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0958896f513ce5c3111b32e715294ad9d587f0dae96bc2bf2a7dfb35304ebcf" dmcf-pid="U1ltzY5rl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9ff4bf468cb82eaa18120815c2b25d5714a983873708392729f2ca460dd89" data-idxno="1137233" data-type="photo" dmcf-pid="utSFqG1m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 경수진, 정지소.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2635giiz.jpg" data-org-width="960" dmcf-mid="6MpG3lWA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2635gi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 경수진, 정지소.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00d568cf01cc99800632fa8e4e4da8334302bb8b74aa6630d109bf0d6ce11" dmcf-pid="7Fv3BHtsv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36c64ab862cc75efadb027c109704431be07c7f4e77d782645fec2c82df9383" dmcf-pid="z3T0bXFOWH" dmcf-ptype="general"> <p>서현은 샤론 역을 맡아 악에 빙의되는 은서 역의 정지소와 호흡한 소감에 대해 "지소는 너무 사랑스러운 친구여서 현장에서 대기할 때 즐겁게 이야기하다가 촬영에 들어갈 때 '서로 집중해서 봐주지 말고 붙어보자'고 말을 나눴다. 지소와 연기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저희 모두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43c6fe735047533ae0c009c078a05d14f9d457f79c9597fba4f442662e6a39d" dmcf-pid="q0ypKZ3IyG" dmcf-ptype="general"> <p>정지소 역시 서현과의 호흡에 대해 "영화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언니를 째려 보거나 무시하듯 위아래로 훓어보거나 '하찮은 것들'과 같은 대사를 해야 하는 구간들이 많았다. 서현 언니가 자기에게 막 해달라고 하더라. 그래야 장면이 산다고 하셨다. '너가 나에게 막해야 관객들이 좋아하실 수 있다'고 늘 말해주셨다. 이런 상황을 잘 만들어 주셔서 제가 연기를 잘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ddc7e6cf86d040bcbc8c65d7660f7b62051e399b7d6bebb1fd7ed9305b66455" dmcf-pid="BpWU950ClY" dmcf-ptype="general"> <p>마동석은 영화 '거룩한 밤'이 '범죄도시' 시리즈의 흥행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 "일단 판타지적 요소가 섞인 장르물이어서 액션할 때 제가 실제로 할 때 피땀 흘리며 열심히 했다. 결과물을 봤을 때 판타지물이다보니 폭발력 있고 시원한 액션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시원하게 잘 표현됐다"고 말했다. 이어 "폭발력 있는 액션이 되지 않았나 싶다. 범죄자를 때려 잡는 영화들은 리얼리티 베이스 영화여서 리얼리티의 선을 지켜야 했다. 여기서는 조금 더 펼칠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다. 저들도 때려잡은 범죄자들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기에 그걸 보고 속시원해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d0e24bccc160bea5863b4d9bc811452ded0483954505c8aa72732fc688bb00a1" dmcf-pid="bUYu21phT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176a25760e3f98b87a56e44d58e79d14ce4693262c0d6339ecad608b078fd" data-idxno="1137234" data-type="photo" dmcf-pid="KlcSXmhL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마동석.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4042qkfh.jpg" data-org-width="960" dmcf-mid="PScSXmhL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4042qk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마동석.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db2949560d1a5659274c80e56de89504377fc5ab92da1364617ddfa006b326" dmcf-pid="9SkvZsloC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5a3b68e9a82c50a33d2d0592c65e8a684a38456c3021bcabd8985759945b02d" dmcf-pid="2vET5OSgWv" dmcf-ptype="general"> <p>이어 마동석은 "너무 운 좋게도 '범죄도시' 시리즈가 다 봄에 개봉하면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운이 좋게 1000만 스코어를 한 것에 대해 평생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다. 이 영화의 흥행은 잘 모르겠다. 처음 시도해본 장르이고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 '범죄도시' 시리즈 나올 때보다 관객들 반응 더 궁금하다. 저희가 생각한 새로운 세계관, 저희가 만든 세계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하다. 다크 히어로물의 장르와 어떻게 보면 조금 이상한 이 거룩한 밤 팀을 어떻게 봐주실까. 관객분들이 흥미 가지시고 봄에 극장 찾아주시고 저희 영화 뿐만 아니라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을 때 보시는 분들도 보람있게 보시기 위해 사운드와 타격감 등의 음향에 대해 상의 많이하면서 노력 많이 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0ed929de58f460ee4987166dcf23a71bd863239945870a9df3b6d4086cce2fc7" dmcf-pid="VTDy1IvaCS" dmcf-ptype="general"> <p>임대희 감독은 연출 과정에 대해 "우리 영화의 세계관은 마동석 배우와 같이 기존 엑소시즘 영화들이나 오컬트 영화들을 다양하게 연구했다. 고대 언어들에 대한 문헌들 등 자료조사를 많이 했다. 기독교적 부분이 담겨 있기에 신성모독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018a5f0c593f7b0f2ad82f549edc52fafe529a1c614a78cc2bc7213bc773ce2" dmcf-pid="fywWtCTNSl" dmcf-ptype="general"> <p>이어 임 감독은 "오컬트 장르에서는 구마자를 구하기 위해 사제가 꼭 필요하다. 또한 엑소시즘 영화를 보면 구마자와 빙의자의 1대 1의 상황이 발생하는데 우리 작품에서는 악의 무리를 숭배하는 집단이 등장한다. 바우 혹은 샤론 혼자서 이들을 상대할 수 없기에 거룩한 밤이라는 구마팀의 캐릭터를 결성했다. 차근차근 논의하며 다 같이 캐릭터를 만들어갔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66c328995ee6eea0108d2fdd4829f15c86fa6eca73ae334cc50db3306710fc7" dmcf-pid="4WrYFhyjlh" dmcf-ptype="general"> <p>이어 임 감독은 "다른 엑소시즘 영화들과 큰 차별점은 큰 틀에서는 없다. 다만 워낙 많은 엑소시즘 영화들이 만들어지고 다양한 변주들도 있지 않았나. 저는 구마의 단계가 하나하나 다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런 것을 분석해서 위장 단계 등을 포함시켰다. 우리 영화에서는 기존 장르를 조금씩 비틀어 보며 새로움을 추가하려고 했다. 보통 엑소시즘 영화들에서 빙의자들이 침대나 의자에 묶여 있는 존재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악마화 과정이 되기 전 끝나는데 우리 영화에서는 악마화 단계의 끝까지 가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8b25a28ea46ffb3bacafb9c68cedc9570b3e37f20ba1319c97eea505df35c59" dmcf-pid="8YmG3lWAy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b70cf0ae43b4dec29cedaab42c7d684e110e1d5f4576e28070996761f4f28" data-idxno="1137235" data-type="photo" dmcf-pid="6GsH0SYc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 경수진, 정지소.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5386bksy.jpg" data-org-width="960" dmcf-mid="QYiwlNEQ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Hankook/20250421191025386bk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 경수진, 정지소. 25.04.0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2aef29ba75d7c9f73ff340084c3eb1c0c62134e4ba5981a8fc4a75282a3c78" dmcf-pid="PHOXpvGkW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67a20fb61889b6d440eefd3667df2407dddc3abef06a217a39caaf71f396278" dmcf-pid="QXIZUTHESs" dmcf-ptype="general"> <p>이어 임 감독은 "다섯 명의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의 서사를 다 보여주기에는 영화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았다. 함축해서 보여드리고 서사는 단순화시키려 했다. 오히려 의상이나 플래시백 등을 통해 인물에게 공감하실 수 있도록 했다. 구마 의식과 상황을 비틀어 위기 상황 등을 더 강조하려고 했다. 엔터테이너적 재미를 더 두려고 노력했다. 사운드나 편집에서도 서스펜스 요소를 강조하고 시공간을 확장시켜 관객들께 재미를 드리려 노력했다. 우리 영화에는 오컬트적 서스펜스도 있고 카타르시스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12625e46159b485cdd5f451267ca2c0684ef3d61d89ce4cce407d2563f2ba0d" dmcf-pid="x8u6JK41Tm" dmcf-ptype="general"> <p>영화 '거룩한 밤'은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보호해" 팬덤 분노…故 문빈 추모곡에 때아닌 루머+악플 04-21 다음 '롤링홀 30주년' 기념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1분 만에 매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