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부에 빌려준 7천만원, 10년째 못 받아"…서장훈 분노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bgVtUl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554032e417e9dd25129622cbe4cdfea6bd9964e05ff92952e21c695d73d84" dmcf-pid="HEKafFuS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93704432hjda.jpg" data-org-width="720" dmcf-mid="Yl8Ex7KG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93704432hj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c75ae7d6cebb0095789b4cbc02780b0b130071f44668762dbe41c1b518c26e" dmcf-pid="XSMsJK41Y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고모부에게 빌려준 7000만 원을 10년째 돌려받지 못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98e993c4d6b049f167678761ba1472217c1dcf9a691c847fea2b27eff4bb6f6" dmcf-pid="ZvROi98tH2"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고모부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남성이 여자 친구와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f980c08631dd6f8b6f1b16e44f8e48bfae76bf3decac0397b83f551424a8a08" dmcf-pid="5TeIn26F59" dmcf-ptype="general">고모부에게 7000만원을 빌려줬다고 밝힌 사연자는 아직까지 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폭로한다. </p> <p contents-hash="76a7b440551593458de6290000efb82745766ccbf1b73dc3b16f6433bb1ab37a" dmcf-pid="1ydCLVP3ZK"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다니고 있는 고모부 회사를 그만두고, 빌려준 돈을 돌려받아 새출발하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dd74d4c5ea26d7b68e2830828c0c8c49f2d952aedbb6418edd8de21831c3367" dmcf-pid="tWJhofQ0t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그의 아버지 역시 고모부의 회사에 재직했다고 말한다. 그는 "고용계약도 없이 월 10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지만 급여 일자도 일정치 않다. 가끔 230만~250만원을 급여로 지급받아 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a2cb61c24f96099e0e178804fbafef4b955410399e96613857b35dabf4bdbf" dmcf-pid="FYilg4xp5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고모부 요청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상속받게 된 집을 담보로 7000만원을 빌려줬다. 하지만 원금은커녕 이자도 미납된 상태로 10년째 독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cf5e1735bea9d9a64d08f9499a0728fc6ba234cd32b84e1b0c25f45648435a4" dmcf-pid="3GnSa8MUX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고모부가 돈을 아예 안 갚는 것은 아니고, 이자가 연체됐다는 이야기를 하면 어쩌다 한번씩 일부 상환하는 상황을 10년째 반복중이라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4859e70aaf87a9c49cecde02ced21ca691ba0a1fcbde00909036e53d31b322b3" dmcf-pid="0HLvN6RuY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미납 기간이 길어 집이 압류되기 직전인 상황이라는 것을 최근에서야 은행을 통해 확인했다.</p> <p contents-hash="e259d4d22ec4594f30171157b4870c3f0b394fabc621561028f5be51679b58fc" dmcf-pid="pXoTjPe757" dmcf-ptype="general">이에 MC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간 쌓인 이자만 해도 원금 가까이 될 것"이라며 "10년 동안 가만히 있었냐"고 분노한다.</p> <p contents-hash="f99e25b1f7de9eed6db429c4dfc04707a3b9d4874e96bcafa7b5d9dc7ef18471" dmcf-pid="UZgyAQdz5u"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고모한테는 얘기 안 해봤냐"고 묻자, 사연자는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 고모에게도 말하지 못했다"고 답한다.</p> <p contents-hash="a3a189ac6fa4303a5f0532958ab9568aa742aa57165e2335f7d34b5919eb4d2a" dmcf-pid="u5aWcxJqG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고모부가 취약한 가정환경을 잘 알고 있다"며 "문제가 될만한 본인의 행동에 변명거리를 만들어 놓은 느낌"이라고 말한다. "믿을만한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해 보고, 이를 토대로 고모부에게도 정확히 이야기해 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2f1a742af79886bd8955a410c2f61cd12a3c22497f9e16053230eede7590bd61" dmcf-pid="71NYkMiBY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전구 맹폭 앞세운 두산, 난적 에스케이 꺾고 핸드볼 10연패 향한 질주 가속 04-21 다음 류진, 큰아들 찬호와 '아어가' 이후 100년만 데이트..."나 혼자 너무 좋아해" (가장 멋진 류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