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기보단 뚜렷" 투어스, 교복 벗고 부르는 '스무 살 찬가'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osKZ3I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86d28b4e38859e6c4d938c87a1538f230851ced34b11c54928d4cb4c966c6" dmcf-pid="qNgO950C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95005489nbvy.jpg" data-org-width="550" dmcf-mid="UmYO950C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95005489nb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5285543f7c6021abd4e195b0cff3df713cb3abd12ce4a5d61d8bfc2ee9d276" dmcf-pid="BjaI21phH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남동, 조혜진 기자) 10대의 청량함을 전파하던 그룹 투어스(TWS)가 20대의 청량함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보다 뚜렷해진 색깔로 전작보다 성숙한 청량 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8d7b5826cb74c9a372e710f44753183837119d967e9dd716c941cf4b3f79109" dmcf-pid="bANCVtUlZ8" dmcf-ptype="general">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미니 3집 'TRY WITH US'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41c0610b17ecdee6ac39f86df44804ea54051e74f09c6733ee287b4b371b1fb8" dmcf-pid="KcjhfFuSY4" dmcf-ptype="general">전작 '마지막 축제' 이후 5개월 만에 돌아온 투어스는 데뷔부터 이어온 학교 시리즈를 마치고, 뜨거운 에너지를 품은 스무살로 변신했다. 교복을 벗은 이들이 이번엔 '성숙한 청량함'으로 대중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서는 것.</p> <p contents-hash="636374be3db1811a5ddc946f7afdeeb5e17304dc49b10675e1151f7da28bbe6b" dmcf-pid="9kAl437vHf"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즐겁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이야기가 담긴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스무 살 찬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3f79b71125dad289dcaefb6732223265afcfedb1968b6da7826d31f78f058" dmcf-pid="264L5OSg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95006885eyaw.jpg" data-org-width="550" dmcf-mid="uVqxTcrR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95006885ey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7d27393f4505efc6d4f5df44228996b19c32d237bfc0ede48486822fb0a6fe" dmcf-pid="VP8o1Ivat2" dmcf-ptype="general">올해 스무 살이 된 지훈과 한진부터 스무 살을 앞둔 막내 경민까지, 멤버들은 스무 살을 주제로 한 이번 콘셉트에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45bc8f97691120723d884583da8d3472bc36476e6819e527c8ef9b7898671f" dmcf-pid="fQ6gtCTNH9" dmcf-ptype="general">지훈은 "2006년 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됐다. 스무 살이 됨과 동시에 이 앨범 준비할 수 있는 게 기쁜 일이었다. 기분 좋게 앨범 준비 시간 겪었다"며 노력과 도전하는 이 앨범을 통해 '스무 살'의 정의가 정리됐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6b45ea4be79d1ac18c28df695d143191d974f2ddfe458e2da8430073518e7ca3" dmcf-pid="4xPaFhyjGK" dmcf-ptype="general">한진은 지훈과 마찬가지로 "(스무 살이라) 이 앨범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준비하면 많은 경험 새로운 도전 많이 해봤다. 타이틀곡 제목처럼, 멤버들과 멋있게 마음 따라서 뛰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34ae83d1d1ab2004b3656a99fe8f276e418e9b5c78cb34322ad82b632eabdbf" dmcf-pid="8MQN3lWAYb" dmcf-ptype="general">20대를 앞두고 있는 경민은 "설렘과 긴장이 크다. 도전도 많이 할 것 같고, 거침없는 모습들 노래 속에 많이 담아냈다 생각한다. 마음 분들께 앨범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게 감사하다. 원동력 삼아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f1ef831b32ed9fff0d400ce7d8a8814621ed14b72bd54e935dbd68b8b10ce" dmcf-pid="6Rxj0SYc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95008209zyyc.jpg" data-org-width="550" dmcf-mid="7AaI21ph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95008209zy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6092f0567d6a7872d28fad2f6d896217f0a40a974a40ed890658ff52307c69" dmcf-pid="PeMApvGkHq"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부터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지막 축제'까지 다양한 청량함을 선보여왔다. '20대의 청량'을 담은 이번 곡이 전작들과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경민은 "제가 10대와 20대 사이에 있다 보니까 저도 공감이 많은 이야기인 것 같다. 10대에선 저희의 순수하고 무해한 모습을 시청각적으로 무대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이번엔 좀 더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8720701c5977c00106e23f2087c689afe7c34918763ab62b303bf811be2f44" dmcf-pid="QdRcUTHE5z" dmcf-ptype="general">덧붙여 영재는 "투어스가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다시 떠오르게 할 수 있도록 노래에 담아 표현하는 것이 목표다. 큰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하는데, 20대가 되고 나서의 감정과 기분이 이번 앨범에도 녹아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fb19ecb2a293ea6462f478f7f56bb64489dc9b20e866ba7a1a78a80b93b0c90" dmcf-pid="xNgO950CZ7" dmcf-ptype="general">지훈은 "노래를 들었을 때, (이전과) 비슷하다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투어스 음악적 색깔이 좀 더 확실해졌구나 느끼셨으면 좋겠다. 이번 활동이 저희에게 소중했던 이유가 보이후드팝을 한 번 더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성장한 보이후드팝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고 각오를 밝혀 한층 확고해진 투어스 표 청량의 색깔을 기대케 했다. </p> <p contents-hash="8c2a2fddf08c9e0ffa5e9eb9f522a62abd332b0889227490a83de2fb4deb80c3" dmcf-pid="y0F2snNftu"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 미니 3집 'TRY WITH US'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d298a55981bee16d238220ae9e9b2fcc8d21fd81a98c6d55812d33c87421d2be" dmcf-pid="Wp3VOLj4HU"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92e6b2ddba12404873f4f065c3d54075699baaec55bdc7257833d3243c58c10b" dmcf-pid="YU0fIoA8Xp"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김다예 위해 고압산소케어까지... 흡족한 미소 04-21 다음 생일날 세상 떠난 코미디언..이유가 전남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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