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MBC 앵커 시절, 선배가 폭언... 머리 나쁜 것들은”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OjnqQ0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93e6fe2d404b45cbec68c3df72ec8e4fcdd378c8a38e0764651efc51e986f" dmcf-pid="ZhIALBxp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지연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01354290aeap.jpg" data-org-width="800" dmcf-mid="Hx6q0OHE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01354290ae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지연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5c2821132adec974b3bce278816520b8e9ef3d70af1f4b0df002d0aad4a56a" dmcf-pid="5U0YlnwMwc" dmcf-ptype="general"> <br> <br>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MBC 앵커 시절 폭언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br> <br>21일 백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례한 사람에게 무례함을 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br> <br>영상 속 백지연은 “대부분 누군가에게 무시를 당한 날, 대응을 못 하고 밤잠도 설치기 마련 아닌가. 오늘은 날 무시한 사람을 바로 제압할 방법을 알아보려 한다”고 말했다. <br> <br>백지연은 “남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MBC 9시 뉴스를 진행하던 시절을 언급했다. <br> <br>그는 “보통 9시 생방송이면 6시부터 비상이다. 그땐 테이블에 둘러 앉아서 같이 기사를 보고 편집도 하곤 했는데 항상 방송을 준비하다 보니 식사 시간을 놓쳐서 빵이나 떡 등 비상식량을 갖고 다녔다”고 이야기했다. <br> <br>그러면서 “그날도 떡 한 점을 먹고 있는데 한 선배가 지나가면서 ‘머리 나쁜 것들이 떡을 좋아해’라고 하더라. 그 말이 잊히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지연은 “그때 내가 ‘그래서 선배님도 떡을 좋아하시나?’라고 했다. 모든 사람이 웃음을 참는 데 실패했다”며 시원한 복수설까지 공유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엘, 몽환적인 티저…컴백 기대감 고조 04-21 다음 차은우 팬들, 트럭 시위 이유는? “방관 말고 보호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