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후배에 몇억 줘버려..여자 사고만 안 친다" 상상초월 부부생활('짠한형')[종합]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MDJ76F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44afa9c8df4f94f1e0b429a85bff74299a61303d27bc22397581fa2838c33" dmcf-pid="9eRwizP3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204159935shef.jpg" data-org-width="600" dmcf-mid="bYbiVH7v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204159935sh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5ade555a39eb08d67fe1fada9d5d98c424834526bfcc2f29b5a72bbbbb15ee" dmcf-pid="2dernqQ0l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일화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c34c72729acd0ff569354082bd930fb85674cb638ebca26da64de9a10a983e4" dmcf-pid="VJdmLBxpyS"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민수 아내 강주은과 배우 최진혁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d3b575f0af2f6b9c151c53be86eccc93cab62a065c746431d0572595741d58f" dmcf-pid="fiJsobMUSl" dmcf-ptype="general">이날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의 용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정리할 게 있다. 왜 용돈이 있느냐면 (최민수가) 지인분들에게 (돈을) 다 줘서 끝이 없는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45de5ad5930b0ee5e1091964a9c970594b85eb1176e4d620f616ce7cdc8f68f" dmcf-pid="4niOgKRuCh" dmcf-ptype="general">이어 강주은은 "그래서 제가 경제적인 것을 다 관리하고 있다. 자기는 용돈을 받고 있다고 정리하면 그 어느 누구도 그에게 (돈 달라고) 가기가 좀 어렵다"고 현명한 이유를 들었다. </p> <p contents-hash="813a902c59fb3c4a4211e900935497abfc3eea5fcbddaba6cea8739e6c6c0da2" dmcf-pid="8aglAfiBSC" dmcf-ptype="general">이에 최진혁은 "(최민수) 형님이 힘들어하던 후배에게 몇 억을 현금으로 주고 그랬다"고 일화를 전했고, 신동엽은 "지금으로 치면 몇 십억"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5c47c1b77c9aedc7e578ea63b2e77308428efb4831eb9b2cc226cfb8f9a93d0" dmcf-pid="6NaSc4nbCI"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주은은 "동생이란 분들이 상황이 어려워 부탁을 한 시절이 있었다. 나중에 최민수가 말하는 거다. 누가 너무 힘들어서 이만큼 줬다고.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102ffc4e4b4a25ab47b4900acadcd62b95b7fcd5187fae41613d8f7131e2859" dmcf-pid="PjNvk8LKWO"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그런데 그 분이 나한테도 왔는데? 그랬더니 '주은이한테 갈 리가 없는데?'라더라. 알고보니 양쪽에서 (돈을) 받았던 거더라. 그래서 경제적인 부분을 정리하기로 했던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그러면서 강주은은 "이제 (최민수 용돈은) 50만원이다. 그 사람이 살 게 없다. 필요한 게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4b6ff6881b3f8a6106a7e78600f942f4d5b146378a001e81d0d1fdc26bd4516" dmcf-pid="QAjTE6o9ys" dmcf-ptype="general">또한 강주은은 과거 '모래시계'로 당대 최고 인기를 끌었던 남편에 대해 "남편이 유명한 배우지만 방송에 나오는 게 신기했다. 저는 무명으로 자라왔는데 갑자기 유명한 사람이랑 같이 사니까 너무 생활이 어려웠다. 전화 자동응답기에 항상 여자들이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힘들었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3e77b3dd9333a33cdec53c0cb5a4ded1a43efba87708dfe2157b504b26cbad3" dmcf-pid="xcAyDPg2Sm"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항상 여자들이 전화가 왔다. 하루종일 여자 목소리를 들어야 했다. '오빠, 팬인데 너무 사랑합니다' 맨날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혼자서 그냥 열 받는 거다. 나도 23살이라 어렸어서 마음에 그런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이 남자가 아주 유명하니까 여자 관계가 생길 수도 있겠구나. 이 남자가 사고만 쳐 봐라. 그러면 나는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33494f974495c608202b1374943b9bdff8ff4d6613b9b8523a2fcf7ec1b9c3e" dmcf-pid="yuUxqvFOW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주은은 "(여자) 사고가 있기만 해봐라. 내 자신과 약속을 했다. 그런 사고는 용납하지 말자고. (남편이) 유명한 배우라도 안 된다고. 그런데 살다 보니 상상 못할 사고만 치는 거다. 그것(여자 사고)만 안 치고. 떠날 수가 없더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W7uMBT3Ih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수영장 달린 ‘대저택st’ 주택 공개 “세탁실만 3개”(4인용식탁)[핫피플] 04-21 다음 권혁수 “형 공포증 있어, 일방적으로 맞고 자라” 고백 (4인용식탁)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