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간 이름도 몰랐던 엄마의 정체…이건주, 2살때 떠난 부모 향한 원망('아빠하고') 작성일 04-21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FghiDxGI">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Bp4h3sGkG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daf5b3bc55e7044d93f157fbd3f4aa190d3425b69792bfe370edefbce465a" dmcf-pid="bU8l0OHE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05503550rztn.jpg" data-org-width="631" dmcf-mid="7IB385BW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05503550rz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e22338655aee8ae64f2975f13562ca8aeaf564e13e0014ee651fb68cfc7fa" dmcf-pid="Ku6SpIXDGm"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가 '순돌이' 이건주와 44년간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엄마의 극적인 상봉을 성사시켰다.<br><br>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고 있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얽히고설킨 다양한 가족의 이야기와 이들이 화합해가는 과정을 풀어내며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br><br>시즌1에서는 'K-장녀 대표주자' 이승연이 낳아준 엄마와 길러준 엄마 '두 어머니'의 존재를 공개한 데 이어, 53년 만에 친부모의 재회를 통해 마음속 응어리를 녹여냈다. '졸혼남' 백일섭이 7년째 절연 중이던 딸과 관계를 회복하고 서툴지만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가는 과정은 큰 여운을 남기며 '아빠하고 나하고'의 최고 시청률을 이끌었다. '역대급 난제 부자' 장광, 장영 부자는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일 정도로 갈등이 깊었지만 결국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놀라운 발전을 이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28b2d0f4f34ed8986abf111143b2bbda325a78bba0dc306013cc28d94986b" dmcf-pid="97PvUCZw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05504979ptk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YS6jVJq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05504979pt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2c384b4a3e0a7075ceec6f3921c7e57b3fcbe4a9c2c891699bd04a402d1896" dmcf-pid="2zQTuh5r5w" dmcf-ptype="general"><br>시즌2에서는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15살부터 생계 전선에 뛰어들어 자수성가한 여경래는 아들 여민 셰프에 대해 "너무 의존적"이라며 못마땅해했다. 이에 대해 여민은 "아빠를 스승으로 생각한 적 없다"라며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br><br>이건주는 2살 때 떠난 부모에 대한 원망과 한을 쏟아내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리고 지난 방송에서는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친엄마와 44년 만에 극적으로 상봉하며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지난 주 이건주 모자의 만남 이후 상황과 44년간 묵혀둔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br><br>한편, 시즌1을 감동으로 물들였던 '애증 부녀' 이승연 부녀가 시즌2로 돌아온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승연을 4살 때부터 길러준 엄마가 '졸혼 폭탄 선언'을 해 충격을 안겼다. 위기에 처한 이승연 가족의 이야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서갈등 사연자, "장모님이 모아둔 돈도 없냐고" 보험설계사 이직 고민 ('물어보살') 04-21 다음 5인조 꽃미남 밴드 2Z(투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Glory Dayz’ 대만 공연 성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