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46세' 강예원과 맞선 가족에 안 알렸다...나이 차 때문? (이젠 사랑)[종합]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pMDPg2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461a348af0c0bf5c3f386665a0a901fb864b36301cb9b27c593c7104420c6" dmcf-pid="WbURwQaV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05225441dqli.jpg" data-org-width="846" dmcf-mid="QMf361bY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05225441dq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468f3d8e72652ac30953a161e607135d48d1be222a0d1f1cb66e72971728c6" dmcf-pid="YKuerxNfH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강예원이 김상훈과의 애프터 데이트 도중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72e92f7e213ad16736118bf39a2d57aa585c97ee862d087295da431edc9dcc" dmcf-pid="G97dmMj4Zq"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4화에서 강예원은 첫 번째 맞선남 김상훈과 애프터 데이트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903474cf41f28fb80d06ec8c8a55bda7e15afb650923d21274c2f4a6478d98d" dmcf-pid="H2zJsRA8Yz"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어머니가 아프셨을 때 한걸음에 달려와 도와준 김상훈을 회상하며 "인생에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하다. 두고두고 내가 보답을 해야겠다 싶었다"며 데이트 상대로 결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07077b0a8f5996554d0bc1869b38ea9dcba2eb97f341d16bc1dfa9afc2e3f67" dmcf-pid="XVqiOec6X7"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병원이 바로 집 앞이었다"고 하자 김상훈은 "다행히 제가 또 병원에 있었다. (맞선보고) 3일인가 4일 있어서 그랬다"며 신기하게 이어졌던 인연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6d6b642316faf3dc9c3e1a3b51a51c0954de077a3b5b1b8ce8bc079e24a1509" dmcf-pid="ZfBnIdkPHu" dmcf-ptype="general">이어 강예원은 화이트데이 때 김상훈이 자신은 물론 부모님의 선물까지 챙겨줬던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6da979d0673a9552fd2fde645ef56b17b98c2f51937fa81a063a00e2e4bc2b9" dmcf-pid="54bLCJEQ1U" dmcf-ptype="general">이에 김상훈이 "어머님이 제가 소개팅 상대인 거 아냐"고 묻자 강예원은 "나중에 아셨다. (병원에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이냐고. 기억을 잘 못하셨는데 엄청 놀라셨다. 동생은 무덤덤하게 '그 분이더라?'며 사람 되게 좋아 보인다고 했다"며 가족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f70bf2b00d97fb2b43a31753536b96ac06a9f08c34637aad665704ce5386d0" dmcf-pid="1P2aSLrRGp"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아빠도 진작에 그런 남자 만났어야지 이러면서 잘생기고 멀쩡하던데 잘 만나보라고 했다. 주변에서 다들 그런다"며 주변 사람들 모두가 응원하는 사실을 밝혔고, 김상훈은 "점수는 조금 딴 거 아닌가"라며 안도했던 심정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a3d5c751519ea7c9b81983eb726064400a06706abca8643e6736704f2235c" dmcf-pid="tQVNvome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05227001eytx.jpg" data-org-width="846" dmcf-mid="xN9glnwM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05227001ey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f69f1d599810a5fdac0adbec974da8205c6277d780bf84baf732adc88843ed" dmcf-pid="FxfjTgsdG3"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상훈의 부모님은 아직 강예원과의 맞선 사실을 모른다고. 김상훈이 "아직 모르고 계신다. 완결되면 오픈할 생각이다"고 하자 강예원은 "너무하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너무 궁금하다"며 섭섭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872d384fc8d651ecb2385c69d0b57e98b3eaf3e471c7d10c640827498146986" dmcf-pid="3M4AyaOJZF" dmcf-ptype="general">눈치를 보던 김상훈은 "예원 씨랑 하고 싶은 게 있어서 가져온 게 있다"며 대화 주제를 돌렸고, 이후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분위기를 풀고자 노력했다.</p> <p contents-hash="db97ef4f2df3898fafc8b99be20d218710a35c307299aeb204823d41be41d844" dmcf-pid="0R8cWNIiGt" dmcf-ptype="general">게임 중 강예원은 "내 나이 때문에 부모님한테 말을 안 했다"고 물었고, 김상훈은 단칼에 "아니요"라고 답한 반면 거짓말 탐지기가 울리자 강예원은 "왜 가져오냐 기분만 나쁘게. 상처받을 대로 받았다"며 6살 차이 나는 관계를 계속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2e97efef0f184bac63a6419135831f144e065f93ef972f8952704d11a0eaecc" dmcf-pid="pe6kYjCn11"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UdPEGAhLZ5"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최민수, 후배에 몇억씩 현금 줘…용돈 50만원 받는 이유"('짠한형') 04-21 다음 ‘언슬전’ 고윤정, 구교환과 만난다...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 신작 출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