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인후염 응급치료에도 웃픈 일상 공개[스타★샷] 작성일 04-21 10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21/0000707029_001_20250421212213215.png" alt="" /></span> </td></tr><tr><td> 사진= 이경실 SNS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21/0000707029_002_20250421212213282.jpg" alt="" /></span> </td></tr><tr><td> 사진= 이경실 SNS </td></tr></tbody></table> 코미디언 이경실이 인후염을 앓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br>  <br> 이경실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밤새 링거 투혼을 했다”며 아픈 일상을 전했다.<br>  <br> 이경실은 “어제 오전부터 인후통 증세가 오더니 온몸이 욱신거렸다”며 증상이 급격히 악화된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br>  <br> 한때 감기약을 먹고 호전되는 듯 보였으나, 저녁 무렵에는 눈알까지 아플 정도로 증세가 심해졌다고 밝혔다. 결국 남편이 의료진을 불러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엉덩이 주사 두 대와 함께 링거 및 영양제를 투여받는 등 밤새 고통과 싸워야 했다고 덧붙였다.<br>  <br> 이경실 특유의 유쾌한 입담은 여전했다. 그녀는 “밥맛은 없으나 약을 먹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반 그릇만 먹자 했는데, 웬걸 남은 반 그릇도 마저 홀랑 비워버렸다”며 웃픈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아팠던 사람 맞아? 그릇 보니 핥았나?”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br>  <br> 한편 이경실은 최근 아들 손보승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23살에 혼전임신을 한 아들 손보승과 1년간 절연한 가족사를 공개한 바 있다. <br>  <br>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4기 영식, "논란 해명하고 싶어"…서장훈, "너도 문제 있어" ('물어보살') [종합] 04-21 다음 "체육인들께 죄송…불합리한 규정 개선하겠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