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내 유별남, 돌아가신 父 닮아..바보 소리에도 응원”(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k72GuS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43f6431ecd2d298c5457e9a11b6d0757494280913ee949832d1f7676115d6e" dmcf-pid="xNEzVH7v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212253750djuo.jpg" data-org-width="530" dmcf-mid="6oWMLBxp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212253750dj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0243fb696c8737190e7b8df157d4351c059279216c212bbf598b1dac0f985e" dmcf-pid="y0zEIdkPl1"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솔비가 고인이 된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f6c36adecd5ef25999d3c3e26dd0bfd7e502f82f60844899af3c42df994323" dmcf-pid="WpqDCJEQT5"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가 절친 신화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하는 시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c7d91201e8b9ff917f25348b7e1f17b372c334783f08b1f8936c457c837529" dmcf-pid="YUBwhiDxCZ" dmcf-ptype="general">이날 솔비는 그림을 그리던 중 절친을 맞이했다. 이에 절친들은 “너무 설정 아니냐”, “붓을 급하게 잡는 느낌이다”라며 놀림으로 시작했다. 솔비 또한 “꽃보다 남자들이냐. 키도 다 비슷하다. 혁수야 난 네가 좀 큰 줄 알았는데”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4bb7970db76cdf607d5a4818ad0dd474e047024e2cd7a54e3b44133f4b966b3" dmcf-pid="GubrlnwMlX" dmcf-ptype="general">솔비는 3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회상했다. 솔비는 “아빠도 좀 독특했다. 유별남이 아빠를 닮지 않았을까. 아빠는 나를 전혀 특이하게 안 봤다. 80세에 돌아가셨는데 실내에서도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셨다. 나의 세계를 인정해 주는 느낌이 있었다”라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557296c5502f50cdc8a43983c0a192e50d6ab72cc581ced43a1bada6418e4" dmcf-pid="H7KmSLrR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212255375gxnn.jpg" data-org-width="530" dmcf-mid="P9k72GuS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212255375gx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507e4b04e4cc09103ccd7a85e054c79da3508ad59602fa51a4cfe90769b505" dmcf-pid="XbfCWNIiyG" dmcf-ptype="general">이어 “초반에 4차원, 바보라고 놀렸다. 아빠한테 말했더니 바보 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하시더라. 항상 하고 싶은 것을 존중해 주셨다. 아빠는 묵묵하게 ‘너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 아닌데’ 하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917d6ed193625b51b8625dd36278dfebdb738349a07fe439ae53eec6704b0c" dmcf-pid="ZK4hYjCnWY" dmcf-ptype="general">솔비는 “이렇게 빨리 돌아가실 줄 몰랐다. 살아 계실 때 플로리스트였다. 꽃 가게를 하셨다. 살아계시면 아빠한테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 못 보고 돌아가셨다. 워낙 막내딸을 예뻐해 주셨다. ‘우리 딸 멋있다’ 하실 것 같다. 아빠만의 천국에서 그림을 보고 계시지 않을까”라며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3e113bef7b1b71c0e5ab4b22ca5a576caa7556c74f6bf238c64a1919cb7f01" dmcf-pid="598lGAhLhW"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권혁수는 “제가 활동하면서 가장 좋아하시는 분이 아버지. 식당 갈 때도 ‘권혁수 씨 들어갑니다’ 하신다. 혹시 못 알아 보실까봐. 아버지 택시 운전하시는데 누가 봐도 권혁수 아버지인게 티가 난다. 택시 면허 증 옆에 제 사진이 딱 있다. 뒷좌석에도 (사진이 있다). 계속 잘 나온 사진으로 리뉴얼을 하신다. 언젠가는 심각하게 차량 외부 래핑을 고민하시더라. ‘그것만은 절대 안 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81758f7599dc202f525e7beb63e4f6bccbe7abdda2c5857cf6b729fce792f6" dmcf-pid="126SHcloly"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우리 아빠도 그랬다. 데뷔하고 나서 미국 집 가면 항상 한인타운 먼저 갔다. 무조건 한식당에 간다”라며 식당 문을 열자마자 노래를 부르면서 들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tVPvXkSgh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c49a2982461acf64efc9f2bfb74c7bf5d42e051d350e83a71ab631dd44289f6" dmcf-pid="FfQTZEvaTv"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함은정 “강재인은 나 하나면 돼” 역대급 복수극 예측! 04-21 다음 ‘러브게임’ 템페스트 한빈·형섭·은찬“팬분들 열렬한 응원 감사해”···지드래곤부터 인피니트까지 선배 가수들에 무한 애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