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간이 ‘똑같이’ 흐르지 않는 이유 작성일 04-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다큐프라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RTwQaVvY"> <p contents-hash="bef833ef494d8151e8c7f835d136d9751051c1e8e67b614e16d272e98016edd4" dmcf-pid="FFeyrxNfSW" dmcf-ptype="general">주말은 빠르게 흐른다. 출근 준비를 하는 아침은 10분이 1분처럼 느껴진다. 반면 합격 발표를 앞두고 새로고침을 하는 시간은 영겁과도 같다. 시간은 정말 그때그때 ‘다르게’ 흐를까?</p> <p contents-hash="8e99e117995afc62b2de0809a74b10abbd7a0229a478c9ef0a62e1c5ee4f6ac6" dmcf-pid="33dWmMj4hy" dmcf-ptype="general">과학은 절대적인 기준을 찾고자 했다. 가장 일정한 속도를 지닌 ‘빛’이 그 기준이 됐다.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도가 변하지 않음을 전제로 시간과 공간이 관찰자의 운동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밝혔다. 빛에 가까운 속도로 움직일수록 시간은 느리게 흐른다. 빠르게 움직이는 관찰자에게 시간은 멈춘 듯 흐른다.</p> <p contents-hash="eb3bfce853100194cc97f5bd531b1ab0d159c8770224b52236a9576010f88d78" dmcf-pid="00JYsRA8hT" dmcf-ptype="general">EBS1 다큐프라임 <어느 물리학자의 이상한 하루>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시간이라는 개념을 물리학의 언어로 풀어내는 3부작이다. 2화 ‘빛이 그린 시간’은 빛을 통해 시간의 본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돕는다. 고등과학원(KIAS)의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의 하루는 멈춰버린 시계 초침에서 시작된다. 그는 일상이 조금씩 어긋나는 이상한 하루를 경험하는데… 시간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흐를까? 물리학자와 답을 찾아 나서보자. 22일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7f6cdf079a85bc9e4097ec436c024db1c2de5a8543f7a5c0cb65a43cc7690e78" dmcf-pid="ppiGOec6Wv"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천전명, 최종 선택=변호사 이유진... “가장 설렜다” (이젠사랑) 04-21 다음 이낙준 "학창 시절 전교 1등…아들·딸 꿈도 의사"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