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 진심 알고 키스 시도 '심쿵 엔딩' [종합] 작성일 04-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WotrWA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b70ff38e7f33f5e83c7c4fcb2e00a8942fca72d9451ef355a7d84f84b3b81" dmcf-pid="UtYgFmYc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0802455sifo.jpg" data-org-width="550" dmcf-mid="FZeIVH7v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0802455si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1e12e017da108513cf5120ab6accae337d506a7d526fc85f4ee8832ce748ab" dmcf-pid="uFGa3sGk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e0d06824b545cd68ae4dd6a669cac726dc23943a2e3f4c740d9ae5b38aaaa2d" dmcf-pid="73HN0OHEXd"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7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강한들(이주빈)에게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80f52e23595ec3a363c8e8d282aa527923d298776008999f47649473479d618" dmcf-pid="z0XjpIXDte" dmcf-ptype="general">이날 이혼보험TF팀은 고객의 이혼을 막을 방법을 찾기 위해 회의를 진행했고, 노기준은 "이혼을 막을 수 없다면 제2조. 피보험자의 범위. 2조 정확한 약관이 어떻게 돼요?"라며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d46551778d747d4c00d41bfc2b53b4ab1d64e692496282a772dae8f5881d5" dmcf-pid="qpZAUCZw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0803866njcx.jpg" data-org-width="550" dmcf-mid="3BaBwQaV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0803866nj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b91bacd1c0f196b5a2661df595bcdafaa27c7d149125292ca8774e316ad694" dmcf-pid="BU5cuh5rtM"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이 계약의 피보험자는 만 18세 이상, 80세 이하의 현재 불륜 중에 있지 않은 성인 남녀의 조건을 충족하는 자로 한다. 설마"라며 밝혔고, 노기준은 "그거예요. 불륜. 남편분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것만 증명할 수 있다면 이 계약은 무효로 만들 수 있어요. 해지가 아니라 무효라고요"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22d5bfb9301c95756b0671b70f19a3d2f7b150cd2cf1b5a435aeb1c14a9df0f6" dmcf-pid="bu1k7l1mYx"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요? 굳이 그런 것까지 밝혀내서 선생님께 상처를 줘야 하냐고요. 지금도 이혼 결심하시고 충분히 힘드신 상황일 텐데"라며 반대했고, 노기준은 "해야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라면"이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df0fb622a2f7efbb4495617d9beedf67be37a5b9085a62a44418048977da57" dmcf-pid="K3HN0OHE5Q"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정작 우선희 씨는 혜택을 못 받는대도요?"라며 쏘아붙였고, 노기준은 "이 상품이 정식으로 출시돼야 또 다른 우선희 씨들이 혜택받을 수 있어요. 출시 못 하면 상품이 아니에요. 그건 샘플이지"라며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cbefafcc6464e585dfd21fa02cac951a8fc542f60812220bad63e2bcce087" dmcf-pid="90XjpIXD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0805239ebdh.jpg" data-org-width="550" dmcf-mid="0SyL1wyj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0805239eb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5526ba123bc70478a33282b1c9753a79cb0ad5d77fd051770a8623266abeea" dmcf-pid="2pZAUCZwH6" dmcf-ptype="general">또 노기준은 퇴근 후 강한들을 찾았고, "사과하려고요. 아까 나한테 실망했죠?"라며 미안해했다. 강한들은 "실망했다기보단 낯설었어요. 내가 아는 노 프로가 맞나 아니면 내가 잘못 생각한 건가"라며 고백했고, 노기준은 "변명같이 들리겠지만 나로서는 그 방법이 최선이었어요. 미션은 성공시켜야 하니까. 그런데 이 이혼을 막는 게 맞는 건가 그런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혼을 해도 미션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낸 거죠. 만약 진짜 불륜이 맞는다면 이혼을 하셔도 마음이 좀 덜 무거울 것 같았고. 나 비겁하죠?"라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bca886cb7bbb6882011c64f1e385734ada7eeccd69c560ab63832bb2cc2283d" dmcf-pid="VU5cuh5rt8"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아니오. 그런 뜻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미안해요. 오해해서"라며 사과했고, 노기준은 "그런 소리 들으려고 온 거 아니에요. 다만 나는 강 프로가 나 때문에 마음이 다쳤을까 봐. 아까 그 표정이 잊히지 않더라고요"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ef999c98dbda3fde17ee097fbd63fc2f595ccba05baa4a5421453b922d1972f5" dmcf-pid="fu1k7l1m54"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그냥 좀 답을 찾고 있었어요. 왜 서운했을까. 일일뿐인데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안 프로가 그랬어도 아영이가 그랬어도 그랬을까. 노 프로니까요"라며 진심을 드러냈고, 노기준은 "나 무사 못 하겠어요. 아니, 안 할래요"라며 강한들에게 입을 맞추기 위해 다가갔다.</p> <p contents-hash="cc05f6513877751eb0470b5e72214796d0db31d9c4db516cc94ab2904bfb52d7" dmcf-pid="47tEzStsYf"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 dmcf-pid="8zFDqvFOYV"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연 8골·박새영 12세이브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5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 올라 04-21 다음 송가인 “TV에서 뚱뚱하게 나와... 실물은 작은데” 억울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