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과거 선배 텃세로 녹화 당일 '강제 하차' 통보..."촬영 안 하고 돌아와" (같이 삽시다)[종합]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dtSLrR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71cd4080511a182bc0d67c21f53fa721a37501d60f48ddc6785e722fbbdde" dmcf-pid="VKJFvome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2638784pscy.jpg" data-org-width="777" dmcf-mid="KNwV0OHE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2638784ps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dea497a22f5fb141078d856e4a7f2e543cf6901bf6565183b76958cc278493" dmcf-pid="f2n0yaOJ1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홍진희가 과거 선배들의 텃세로 녹화 당일에 강제 하차 통보를 받았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5b1247039bd921dfc5b9b6e739d9245574cd8959cb384b0673e66a150c100c" dmcf-pid="4VLpWNIi5t"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 네 남매는 찜질방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146c38db08b8707cdb378e267754bfb3930d97214e9a252469f8cb7ed40f85dd" dmcf-pid="8foUYjCnX1" dmcf-ptype="general">찜질 후 간식 시간을 가지며 고구마를 나눠 먹던 혜은이는 "스트레스받고 화가 나서 화를 내야 하는데 그렇게 못 할 때는 뜨거운 데 와서 그러면 속이 시원해졌다"며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 찜질방을 다니며 화를 다스렸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297066f7fd7e0f964b1f9920ace2b6d7efc2f1e472f39a5778e4921102287a3" dmcf-pid="64guGAhLZ5"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희가 박원숙에게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떻게 했냐"고 묻자 박원숙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르겠다"며 과거를 회상하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9e70fe6e68f1dda5d22e0e47a544d1d2ac6a6a51c7b8b717d4dbcddce30f82b" dmcf-pid="P8a7HcloGZ" dmcf-ptype="general">다행히 지금은 행복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다는 박원숙은 "손녀에게 집을 해줬다. 아들한테 못 해준 걸 하니까 너무 좋았다"며 "세상에 태어나서 해야 할 숙제를 다 한 기분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a705756b7eb7373e380f8949b44d38d78c98b00dc0eb0b63d73d15b4eafdd4" dmcf-pid="Q6NzXkSgZX" dmcf-ptype="general">이어 박원숙은 "(언젠가 나도) 늙고 병들어 죽는다는 걸 아니까 여러 가지 나의 한계를 알게 되고 마무리하게 되는 것 같다"며 더욱 단순하고 살게 된 근황을 전하자 혜은이는 "너무 이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279f6d6c967837fc21506b7af93d63fbeba1cb35a918df7190dae7d5090f50" dmcf-pid="xPjqZEvaHH"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은 홍진희에게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물었다. 홍진희는 "일하는 것 자체가 싫었다. 사람들을 견디는 게 힘들었다"며 예의 없는 선배의 명령에 힘들었던 심정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a14d138125a06e2431e99d23473c5c8275f994cae34fd9fc47cfcbe063046" dmcf-pid="yvpDizP3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2640283ortr.jpg" data-org-width="777" dmcf-mid="9PguGAhL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22640283or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a948db0f723b1f00c2b8493877cb6ac09d02cfd517f80bae98f61ad45cfee7" dmcf-pid="WTUwnqQ0HY" dmcf-ptype="general">홍진희의 말에 공감하던 박원숙은 "옛날에 투 샷으로 열연을 할 때 정말 나쁜 사람은 그 신을 다시 찍게 했다. 감정이 올랐는데 '죄송합니다' 해서 앞에서부터 다시 했다"며 한 촬영 에피소드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2461f2f2313d1548749df6af63bafd3f71b877a29da84c955f7db8f92b8a457" dmcf-pid="YyurLBxpXW"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있던 혜은이 또한 부당한 일을 많이 겪었다고. 혜은이는 "녹음에서 한 번만 연습하고 가자고 했더니 뭘 연습을 하냐더라. 그래서 '가겠습니다' 하고 나와버렸다"며 갑질에 대응한 적이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1e92071960ceab3d5914e23a3ed4574753ea8b255d427a23358b1aca856a68" dmcf-pid="GHBIN2dzZ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홍진희는 "일일극에서 섭외가 왔다. 연습 시간이 스케줄이 안 되어서 못 간다고 했다. 매번 연습에 빠지니 선배들은 꼴 보기 싫을 수 있지 않냐. 어느날 녹화하러 갔는데 느닷없이 내가 고향으로 빠지더라. 제작진에게 물어봤더니 막 핑계를 대길래 '녹화 오늘 못한다'고 했다"며 황당했던 한 촬영 현장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db57ecfb26adae33c2441afd6d3daa7553b7466c7f6faceff5c0d651c9d43db4" dmcf-pid="HXbCjVJqXT" dmcf-ptype="general">이후 홍진희는 분장실에 들어가 선배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녹화를 하지 않은 채 집으로 돌아갔다고. 박원숙은 "그 쪽에서도 잘못을 했지만 작품에 잘못을 초래한 건 너다"며 덧붙이자 홍진희는 삐진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9b6eafa8da608580c554d19645154672b69aa34ed9106c0040c20f9b52167a2" dmcf-pid="XZKhAfiBZv"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contents-hash="7a3d4c93216421adc49799670151136f344c62cb13da0c55e3fc7cb0ddb64f7e" dmcf-pid="Z59lc4nbHS"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쥐치 간에 홀릭한 트로트 왕자→안정환 "흥4의 혀가 되고파" (푹다행) 04-21 다음 [TVis] 혜은이 “과거 출연료 못 받은 적 有... 너무 상처” (같이 삽시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