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베풀던 분”… 안토니오 반데라스,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 작성일 04-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lIPtKG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89222501d4ea2050611eed3f0c92cc89962608e86cb49d8fc5be36d9f512c" dmcf-pid="ztSCQF9H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토니오 반데라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21804645tyck.jpg" data-org-width="800" dmcf-mid="uS5HobMU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21804645ty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토니오 반데라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5a77985c7f6e39a033ce29782c1870f9ec399c7e963a198111e9caa13e52e2" dmcf-pid="qDie1wyjOp" dmcf-ptype="general"> <br> <br>스페인 출신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추모했다. <br> <br>안토니오 반데라스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했다. 그는 가톨릭교회의 수장으로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친절과 사랑, 자비를 베풀었던 분”이라고 말했다. <br> <br>이와 함께 생전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밝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반데라스는 또 자신이 속해 있는 재단의 애도 메시지를 공유, “우리는 교황 재임 기간은 물론 평생 동안 가장 궁핍한 사람들을 위해 사회교리 원칙에 대한 헌신으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교황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애도했다. <br> <br>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오전 7시 35분께 선종했다. 향년 88세. 최근 심각한 폐렴으로 장기 입원했다가 퇴원한 후 교황청에서 활동을 재개하던 중이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집에서 살래요?”…이동욱, 이주빈에 집 바꿔 살기 제안 (‘이혼보험’) 04-21 다음 최진혁, '오만과 편견' 촬영 당시 최민수에 혼났다 "야 카메라 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