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원숙vs홍진희, 김치 담그며 의견 충돌... “그렇게 보지마” (같이 삽시다) 작성일 04-2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xe85BW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cd953a7ae6e0c325f7729e342d009bfcca468db89a717b5bfa8b9881de369" dmcf-pid="p6Md61bY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24216460rljo.jpg" data-org-width="800" dmcf-mid="1Ou5yaOJ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24216460rl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6aef53c5b4ec348033c852ecd2c8f37acf8a08b0c694a4eec1c64adbffc0db" dmcf-pid="UPRJPtKGsi" dmcf-ptype="general"> <br>박원숙과 홍진희가 ‘순무 김치’ 담그기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였다. <br> <br>21일 방송된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과 홍진희가 대용량 순무 김치 담그기에 도전한다. <br> <br>순무김치의 매운 양념을 중화시켜 줄 채수를 투입하는 홍진 희. 이를본 박원숙은 “우리 진희 솜씨 좋다”며 감탄한다. 그것도 잠시, 순무김치의 맛을 본 박원숙은 “조금 싱거운 것 같다. 그런데 양념이 스며들면서 나중에는 짤 것 같다”고 의견을 낸다. <br> <br>그러나 홍진희는 “조금 더 짜게 해도 될 것 같다”고 팽팽하게 대립, 홍진희의 단호한 눈빛을 본 박원숙은 “네 의견이 그렇다면 그렇게 해. 눈 좀 동그랗게 보지마”라며 웃는다. 이후 홍진희는 본격적으로 양념을 투입, 행녀나 김치의 양념이 강해질까봐 걱정된 박원숙은 “하지마!”라며 홍진희를 말린다. 홍진희는 “언니 발뺌하려고 그러는 거지”라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보인다. <br> <br>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원숙은 “친자매끼리는 막대하지 않냐. (진희랑은) 친한 사이를 넘어 친자매 같은 사이가 됐다”며 “진희가 대드는 것처럼 보여도 근본을 알아서 그런지 마음의 상처자 괘씸한 게 없다. 의견을 얘기하는 게 오히려 좋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00만원 10년 안 갚은 고모부, 월급 안 주기도"…이수근 '분노' 04-21 다음 윤여정→콜드플레이 "세상은 무지개빛"…누가 뭐래도 '퀴어 프렌들리'한 ★들 [TEN피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