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가방 CEO' 남편, 관식이 같아..답답해서 청혼도 내가 먼저"('동상이몽2')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6rjVJq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8231bb2225a05fb7fffd3f7b5753134edfc4dd31c5a5011c4459c2e1870c8" dmcf-pid="5zG4BT3I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224128619nlqe.jpg" data-org-width="571" dmcf-mid="XnBadu8t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224128619nl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3c883572837373dc9ce3d752a6222d0e8bef04f52058b670a8d856dc4e796" dmcf-pid="1qH8by0CT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현실판 '폭싹 부부'의 탄생이다. </p> <p contents-hash="eb126ce277568fd8de4451ebfa707e2289f074c2468902f1b62fde5d6253441e" dmcf-pid="tBX6KWphlH"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빙상 여제' 박승희와 엄준태 부부가 첫 출연해 현실판 '폭싹 속았수다'의 정석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259705e1196f05e142e3dde07a5d4209497110f4ddd9f5b5749610b1522d16e2" dmcf-pid="FbZP9YUlSG" dmcf-ptype="general">이날 엄준태는 "저는 가방 산업 CEO다"라며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밝혔다. 이에 박승희는 "저희는 5살 차이다"라고 덧붙였다. 다시 엄준태는 두 사람의 첫만남에 대해 "아는 누나 분과 모임을 하게 됐는데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모임 활동을 하면서 제대로 친해지게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91f6c8ad0d4c7126ba7725be2dd74a4177424151c2fd8ac4f62c3d1bfa2999e" dmcf-pid="3K5Q2GuSTY" dmcf-ptype="general">이에 박승희는 "내가 고백을 먼저 했다. 답답해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승희는 "좋아하는데 기다리는 게 너무 답답했다. 누가봐도 서로 좋아하는게 티가 날 정도였는데 너무 고백을 안해서 내가 먼저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25faaec6e8989cc038540f9c9d80a8b1f8896e64b8e767067a8cbefbd98da2" dmcf-pid="091xVH7vWW" dmcf-ptype="general">특히 박승희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보면 애순이가 관식이한테 '뭔 놈의 남자가 먹이기만 하고 꼬시질 않아'라고 했는데 그 대사가 딱 우리였다. 답답한 걸 못 참는 제가 먼저 고백하게 됐다"며 '폭싹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2828b713bbfbfac5b1258560340ea20dd2f7f1827908eeeed9e8e482e605213" dmcf-pid="p2tMfXzTCy" dmcf-ptype="general">이어 "4개월 뒤에 상견례를 했다. 어차피 결혼할 건데 할거면 빨리 하자 싶었다. 결혼도 제가 먼저 하자고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는 한편, "남편이 정말 관식이처럼 무쇠 같은 남자다. 알짜배기 같은 남자라서 결혼을 생각하게 됐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VFR4Zqyv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더로즈, 미국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2025’ 장편 영화 부문 선정! 6월 최초 공개 04-21 다음 "7000만원 10년 안 갚은 고모부, 월급 안 주기도"…이수근 '분노'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