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이주빈, 박영규·차미경 이혼 두고 대립…“꼭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요?” (‘이혼보험’)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2LrxNf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9b56afbd4aa187e88407979f148f40261f6bb7d04a2ff8d55f29c2fd9bf74" dmcf-pid="VZVomMj4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today/20250421225706986daer.jpg" data-org-width="700" dmcf-mid="9VmZqvFO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today/20250421225706986d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76e1911daaa6ee8607694ccf6d8a95d6ee78aeb697e6c73a059e7557dd9ac5" dmcf-pid="fzdrWNIiXn" dmcf-ptype="general"> ‘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이 박영규, 차미경의 이혼을 두고 대립했다. </div> <p contents-hash="bc38f6454f789e3e4cfa87f174c84571a66587a4a0f0ab3502b0662f7d79aae3" dmcf-pid="4qJmYjCnXi"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에서는 박영규(박영규 분), 우선희(차미경 분)의 이혼을 두고 대립하는 노기준(이동욱 분), 강한들(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e373f4c06395147b2c56b5f923075a9b5fc40d149097e3c50c0da2acb667e45" dmcf-pid="8BisGAhL5J" dmcf-ptype="general">이날 이혼보험 TF팀은 박영규와 우선희의 이혼을 막기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 노기준은 “이혼을 막을 수 없다면. 제2조 피보험자의 범위. 2조 정확한 약관이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다. 강한들은 “이 계약의 피보험자는 만 18세 이상, 80세 이하의 현재 불륜 중에 있지 않은 성인 남녀의 조건을 충족하는 자로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72b7424bdac280ec2089bb5a866c4c72182800d197d7e8648f35355dd09d556" dmcf-pid="6bnOHcloHd" dmcf-ptype="general">노기준은 “그거예요. 불륜. 남편분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것만 증명할 수 있다면 이 계약은 무효로 만들 수 있어요. 해지가 아니라 무효라고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강한들은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요? 굳이 그런 것까지 밝혀내서 선희 님께 상처를 줘야 하냐고요. 지금도 이혼 결심하시고 충분히 힘드신 상황일 텐데”라고 반대했고, 노기준은 “해야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라면”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6c6eb2d405e4ab2501abc47c8e1dcc0cc025b7c45ef021e2df9d8fba5c9e4fdf" dmcf-pid="PKLIXkSgGe" dmcf-ptype="general">강한들이 “정작 우선희 씨는 혜택을 못 받는데도요?”라고 쏘아붙이자 노기준은 “이 상품이 정식으로 출시돼야 또 다른 우선희 씨들이 혜택받을 수 있어요. 출시 못 하면 상품이 아니에요. 그건 샘플이지”라고 못박았다.</p> <p contents-hash="f817ad9e44c71ac7a103094b5ed8a87f82bb789fd0873203b4490630c841b9ec" dmcf-pid="Q9oCZEvaGR"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x2gh5DTN5M"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트 코리안 톱모델’이 빛낸 명품 라이업은?…클로이 오, 확신의 대세로 우뚝!’ 04-21 다음 채리나, 시험관 3년만에 재도전.."이번이 마지막" ('조선의 사랑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