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박승희 "사업가 남편, '폭싹' 관식이 같아…고백+결혼 내가 먼저" [TV캡처] 작성일 04-2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by4Zqy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86bd0e0c75261906d6cb6feece6cfcb99344b883d7f57c21aa79e25fa1551" dmcf-pid="PpKW85B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today/20250421230409198ajuf.jpg" data-org-width="600" dmcf-mid="8FQFJ76F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today/20250421230409198aj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d259595be94da89191ae855ed4e3ce48423dd3616911941a7815485fcc7137" dmcf-pid="QU9Y61bYS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빙상 여제' 박승희가 가방 브랜드 CEO 남편 엄준태와 첫 만남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5386eeb1a7d64eeb6f88dca86c55d4d4ac3c10ba15e84ab8118d9e34acc3f70" dmcf-pid="x4eUobMUTN"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박승희·엄준태 부부가 첫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1b8f00974e3315d4050c87411e0531aefca206948b7e0055c57f9cfa2632ff9" dmcf-pid="yhGAtrWAha"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 5년 차라는 박승희·엄준태 부부는 첫 만남을 떠올렸다. 엄준태는 "저는 가방 산업 CEO"라며 "아는 누나 분과 모임을 하게 됐는데 저희 둘이 같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모임 활동을 하면서 제대로 친해지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de31fb56759e1bff695e7295faedf49dc6a88805a591389d1658563bf7210c" dmcf-pid="WlHcFmYcTg"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제가 먼저 고백을 했다. 답답해서"라며 "좋아하는데 기다리는 게 너무 답답했다. 누가봐도 서로 좋아하는게 티가 나는데 너무 고백을 안 해서 제가 먼저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025324a48c212cacd6b9c13d90ff5d710c51045455e0c0076ce0aa2859790b" dmcf-pid="YSXk3sGkSo" dmcf-ptype="general">이어 "'폭싹 속았수다'를 보면 애순이가 관식이한테 '뭔 놈의 남자가 먹이기만 하고 꼬시질 않는다'고 했는데 그 대사가 딱 저희 남편이었다. 답답했고 답답한 걸 못 참는 제가 먼저 고백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c4885730634ff51eef807fa9f5659aa2651fe89a562b8e8b7e7329e103e8e3" dmcf-pid="GvZE0OHETL"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상견례를 저희가 만나고 4개월 뒤에 했다. 그 당시에는 '어차피 결혼할 건데 할거면 빨리 하자' 싶었다. 결혼도 제가 먼저 하자고 했다"며 "남편이 정말 관식이처럼 무쇠 같다. 금도끼 은도끼보다 쇠도끼 같은 알짜배기 남자라서 결혼을 생각하게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00216b4dfc5cdeb51df1b491b3d8530db3e1b50458a8a9c085b8662d43d608c" dmcf-pid="HT5DpIXDln"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승희는 "저는 운동 선수 생활을 오래 하기도 했고, 다양한 일을 많이 했는데 거의 대부분 제가 열심히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잘 됐다. 그런데 결혼 생활은 제 마음대로 잘 안 되더라. 그래서 결혼 선배님들한테 결혼 생활이 언제쯤 나아질지 궁금해서 제보하게 됐다"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1cbbd04431703e75c27aee450ddb2a4f099fe5942cb300b4c0c352dabf15763" dmcf-pid="Xy1wUCZwvi" dmcf-ptype="general">이어진 일상 화면에서 엄준태는 차 안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는 "출장 간 동안 승희가 차를 썼다. 아무래도 승희가 쓰면 지저분할 수 있겠다 싶었다"며 "청소하다 보면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 나온다. 썩은 감자튀김, 이불, 행거봉, 신발 8켤레, 커피도 있고 대시보드에 먼지가 많이 쌓여서 글씨가 써질 정도다. 청소를 3시간 동안 했다. 일주일 뒤에 보니까 똑같아지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44b0151f93d5d9aeb6d2aa440ebc3804960dde6560d7c4e63545a478c267c9" dmcf-pid="ZWtruh5rvJ"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지금이 많이 깔끔해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5YFm7l1m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이병헌 사회 아니면 결혼식 연기"…이천수 '부담' 04-21 다음 '4인용식탁' 솔비 "3년 전 부친상…어떤 말로도 상실감 설명할 수 없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