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km이상만 5명' 한화, 강속구 앞세워 고공행진 작성일 04-21 112 목록 [앵커]<br>프로야구 한화의 비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br><br>24년 만에 선발 투수 7연승의 팀 타이기록도 세웠는데요.<br><br>불펜진까지 포함해 강속구 투수들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br><br>이경재 기자입니다.<br><br>[기자]<br>일요일 폰세가 NC 타자들을 철저하게 농락합니다.<br><br>7회까지 삼진 13개를 잡아내며 무실점.<br><br>사사구도 없었고, 안타는 1개만 맞았습니다.<br><br>두 경기 연속 7이닝 1피안타, 무실점 행진입니다.<br><br>토요일 문동주는 역시 NC를 상대로 5회까지 두 점만 내주고 두 경기 연속 선발승을 따냈습니다.<br><br>24년 만에 다시 기록한 팀 최다 선발 7연승 가운데 두 선수가 2승씩을 책임졌습니다.<br><br>연승 기간 중엔 폰세의 불펜 코칭이 화제가 됐습니다.<br><br>[폰세 / 한화 투수 : 문동주 선수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요. 제가 갖고 있는 지식과 능력을 공유하고 싶었어요.]<br><br>두 선수 외에도 한화는 선발 와이스와 불펜의 핵심 정우주, 마무리 김서현까지 강속구 맛집으로 통합니다.<br><br>올 시즌 가장 빠른 공을 던진 투수 5명 가운데 4명, 10명 가운데 8명이 독수리군단입니다.<br><br>강력한 속구에 점차 제구까지 더해지면서 한화가 쉽게 공략하기 힘든 마운드를 쌓은 겁니다.<br><br>[문동주 / 한화 투수 : 제 공이 나쁘지 않다 라는 생각을 갖고 올 시즌에 임하고 있기 때문에 제 공을 믿고 자신 있게 스트라이크존을 공략한 것이 자연스럽게 성적으로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br><br>한화는 주중 롯데와 만납니다.<br><br>10경기에서 8승 2패로 한화에 버금가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와의 3연전에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립니다.<br><br>YTN 이경재입니다.<br><br>영상편집 : 오훤슬기<br>디자인 : 백승민<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무산됐다…"둘째 임신"('이민정 MJ') 04-21 다음 윤현상, 쓸쓸-아련 이별 감성으로 컴백! 새 싱글 ‘거닐어’ 발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