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식, 악플 고통 호소…"부모님 욕까지, 일상생활 힘들어" [물어보살] 작성일 04-21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rOvome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d6d9cb598d2bfcd1e4bedd59690d1dca5bfea0faceccc29d31457f5032a9c" dmcf-pid="bcmITgsd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231434440bvnm.jpg" data-org-width="640" dmcf-mid="zup79YUl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231434440bv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7bd46438e16c5d92b4c69a89437becd7fa4767024fe872b12fb011f251ca17" dmcf-pid="KksCyaOJI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가명)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f440405e48878836fdea33c9537b82d28fc932ea04b4c8b9c1dae69b692737d" dmcf-pid="9EOhWNIiOk"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특집에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직장 상사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a84077e164af81e64e5bcf4ece06ce604a57eec8fc7fe808c8b2b07b1c0e7df" dmcf-pid="2DIlYjCnmc" dmcf-ptype="general">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편에 출연했다는 사연자는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돼서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는 중”이라고 고민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380090af6f0d1b508e0666456cde01241972232872d0329329e066135ad1a1f" dmcf-pid="VjwsSLrREA"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옥순이라는 괜찮은 분이 있었다”라며 “첫날에 저한테 ‘네가 쓰레기 정리하는 모습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겠냐’라고 물었다”라며 “그때부터 ‘나를 좋아하나’ 생각했지만, 데이트할 남자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아무한테도 선택을 못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b90a186ddd2cf5502f3a50822ae3834548943d3620a647aa018742e3647432" dmcf-pid="fArOvomeEj" dmcf-ptype="general">그 뒤로 “위축이 되고 다른 남자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더라. 눈물도 많이 흘렸다”라고 밝힌 그는 “그래서 첫날에 별 보러 가자고 했던 분을 ‘내 운명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잘못된 언행을 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6273d2ad7a8a6a1d94746a9202326559af8c636aa6f47d2646b03508f039d" dmcf-pid="4cmITgsd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231435826rnea.jpg" data-org-width="640" dmcf-mid="qw13zSts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231435826rn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250b3dd6d86f56cf3e2031c7a6667a812d182c85bb8b8f1c7a7788efcf5f8e" dmcf-pid="8ksCyaOJOa"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언행으로는 옥순이 아닌 다른 여성분과의 데이트 중 “너는 시뮬레이션 도구”라고 언급한 것. 이에 서장훈이 “그 말을 대놓고 했냐”라며 묻자, 사연자는 “직접은 안 했다. ‘너를 연습용으로 쓰겠다’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f4a55f3cea688614a68b073e344022aba7d5c903b9cac1cf1d608b59f272169" dmcf-pid="6EOhWNIiD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다”라면서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나?”라며 직장 상사에게 사연자의 평소 모습을 물었고, 상사는 “많이는 아니고, 약간”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일할 땐 괜찮은데 이성 앞에서는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거다”라고 해석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0c25424bdb611ef5cd21fcb9a18d454154c63245710b595bd665dddd331891e" dmcf-pid="PDIlYjCnEo" dmcf-ptype="general">이보다 심한 게 있냐고 묻는 서장훈에게, 사연자는 “연습용은 1단계”라며 “2단계는 5:1데이트 할 때 모두 다 있는 자리에서 혼자 오열하면서 ‘네가 나한테 1%라도 마음이 있다고 했으면서 나를 왜 힘들게 하냐’라고 다그쳤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72eee2572f24ea98f1cfe30e3afd9d4fb94f54913682128c47af70076cbee65" dmcf-pid="QwCSGAhLrL" dmcf-ptype="general">보살들이 “그 정도로 옥순이 좋았냐”, “고백했냐”라고 묻자 사연자는 “그랬던 것 같다”라며 “‘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너를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했다. 큰 반응은 없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7a52e99882a7e5bb9b99fe7e63744fc9c88ce7c0391d7efb00b7e17da84316" dmcf-pid="xrhvHclown" dmcf-ptype="general">또한, 새벽 1:1 데이트 상황에서 옥순과 다른 남자가 데이트하는 상황을 멀리서 문틈으로 지켜본 장면은 “자다 깨서 해야 하는 데이트였고, 내 순서가 언제일지 모르겠어서 대화에 방해 안 되게 멀리서 순서를 기다린 것”이라고 비하인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9bde44b27102af578d86855d75bfcb376eb96c799940e6d2a9d65ba055b2994" dmcf-pid="yb4Pdu8tEi"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사람들이 뭐라고 욕하냐”라고 물었다. 사연자는 “경계성 지능 장애, 찐따, 제일 나쁜 건 부모님 욕까지” 있었다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dfc9a857de6a071ca8c5a4b548590bdf59a89dbe0f79d19840428b021e7613b" dmcf-pid="W5p79YUlwJ"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보기 불편해도 방송을 위한 개념으로 이해해달라. 방송이 끝나고 악플 다는 것은, 진짜 그러면 안 된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곧이어 “마음을 과하게 표현한 게 문제가 된 거다. 초면인 우리가 보기에도 네가 좀 과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8ee4712774908c0a6de4f10176f2556fccd347f2d3098deaed7c3fe67a7090" dmcf-pid="Y1Uz2GuSDd"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부모님의 반응을 묻자 사연자는 “촬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어머니께 ‘제가 연기를 했다. 아들 연기 보고 배우 해도 되겠다고 느낄 것’이라고 전화드렸다”라며 “처음엔 어머니도 믿으시다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시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e08cb15bf11f746563bf3a6148448a0dc834daba7fa4eaedd38a2affab22e9" dmcf-pid="GtuqVH7vme" dmcf-ptype="general">“지금까지는 우리가 좋게 얘기해준 거다. 지금은 순수하다고 하지만, 나이 들어서도 이러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거다. 상대 마음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직진하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라고 냉철하게 조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승희, "결혼 생활 뜻대로 안 돼, ♥엄준태와 이혼 고민까지" ('동상이몽2') 04-21 다음 박승희 남편, 아내 지저분함 폭로…"차에 썩은 감자튀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