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4라운드 부진으로 우승 놓쳐...첫 톱10에 만족 작성일 04-21 103 목록 김시우가 PGA투어에서 2년 만에 우승에 바짝 다가섰지만, 최종 라운드의 부담을 덜어내지 못하고 시즌 첫 톱10에 만족했습니다.<br><br>RBC 헤리티지 대회 4라운드에서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김시우는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 버디 2개로 3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br><br>사흘 동안 잘 맞던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퍼트에서도 아쉬운 장면이 자주 나왔습니다.<br><br>지난주 마스터스에서 공동 5위에 올랐던 임성재는 마지막 날 네 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br><br>미국의 저스틴 토머스는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앤드류 노백과 연장 승부에 들어간 뒤 첫 홀에서 버디를 잡고, 3년 만에 통산 16승 고지를 밟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대전 주민규, 올 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선수상' 04-21 다음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김연경 '은퇴 행사' 개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