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미납' 고지서, 총 미납액 천만 원?...스트리머 출신 남편 "몰라서" 변명 (결혼지옥)[종합] 작성일 04-2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0QrxNf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fabd5c8f5a2572a473386bdb8447d2e5928bff56ce04559360d23798a36f87" dmcf-pid="5xpxmMj4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33537821zsox.jpg" data-org-width="777" dmcf-mid="HdF6DPg2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33537821zs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2ef2080753633305bf4d29538eecbc8aba0135de51544872633b354a7a10b6" dmcf-pid="1MUMsRA8t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남편을 믿지 못한 채 사실혼 관계를 이어가는 아내가 '결혼지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b2d2c0891a50089ffe6c2f6fd9e6777197607901bedd16baf80ca9d125e8dfc3" dmcf-pid="tRuROec6X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사실혼 관계로 2년을 함께 지내온 남편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혼인 신고를 해도 될지 의심된다는 아내, '불신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p> <p contents-hash="7aa153b0663bd079da59e5b5ed8095145452f6e47a6d423af979b6c9656cca04" dmcf-pid="Fe7eIdkPHr" dmcf-ptype="general">'불신 부부'의 만남은 스트리머 출신인 남편이 아내를 만나기 전부터 취미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이를 시청하던 아내가 남편을 직접 찾아가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998cea114c1b75204299b7020b4baeed5a413924622761add5994aa71216e03c" dmcf-pid="3dzdCJEQ1w" dmcf-ptype="general">달달한 만남과는 달리 '결혼지옥'의 신청자인 아내는 "남편의 거짓말로 신뢰가 뚝 떨어졌다"며 뻔히 눈에 보이는 남편의 거짓말로 인해 '결혼지옥' 출연을 결심하게 됐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842e8599de1ff80f3f03b0b80d98050e9688de7eb38e1f79b5c238f4c4b442b" dmcf-pid="0P3PwQaVGD" dmcf-ptype="general">이날 아내는 "각종 미납금과 범칙급이 주소 이전 하기 바쁘게 우리 집으로 날아왔다"며 남편이 과거에 해결하지 못해 날아오는 고지서들을 언급했다. 특히 그중에는 14년째 미납인 것도 밝혀져 패널들은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b9a6ee22b790e1e5e98b67823ce3725234f54f7b296a90bbd5c1c510acbf4673" dmcf-pid="pQ0QrxNftE" dmcf-ptype="general">부부의 신뢰가 깨진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라고. 저녁 식사 와중 아내는 "긴 연휴에 울산에 가자고 해서 솔깃했다. 그런데 울산에 가면 그 여자가 생각이 안 나겠냐"며 의문의 여성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8492dde717f420d43963225c5cabfba15d23e013d5922ae4fe996423f16c3" dmcf-pid="UxpxmMj4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33539230mzud.jpg" data-org-width="777" dmcf-mid="XqkGVH7v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233539230mz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994bd380361f0862e11197e4edf09dad28b6b2fb167bc5fd27c06ee82c0d5c" dmcf-pid="uMUMsRA8Zc"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와 잠시 헤어진 적이 있다. 헤어진 상태에서 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과 연락하면서 만나게 됐다"며 20일 정도 울산에서 다른 여성과 동거한 적 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6865011dbdd5f55907bdfb8e57392910782cea510d11078c96db94b9d48a1c3" dmcf-pid="7RuROec6HA" dmcf-ptype="general">아내가 "싸울 때마다 걔랑 얘기해 뒀다면서 돌아간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자 남편은 "네가 한 말처럼 내가 그럴 때마다 간 적이 있냐", "울산 너도 좋다고, 꿈꾸던 동네라고 하지 않았냐"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7eb24d81eb5869a32cdcb019f8e5e8cbdc4f1980555d216f9ba6fc5629fd701" dmcf-pid="ze7eIdkPYj" dmcf-ptype="general">아내는 "떠날 사람이면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살려고 했다"고 답했고, 남편은 "저를 왜 이렇게 못 믿는지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2decc1d7b22191586a7cb5ff4224bee7afa63f39789a2aea116c34b5cc302f5" dmcf-pid="qdzdCJEQ1N"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고지서나 이런 것들은 가족들이 보면 놀랄 건데 어떻게 된 상황이냐"고 묻자</p> <p contents-hash="e63c8ce8116347606308fc75b7d6ac796add10a76857d2364662cfd32337e56b" dmcf-pid="BJqJhiDxGa" dmcf-ptype="general">김응수가 "여태껏 연체된 금액이 대략 어느 정도 되냐"고 묻자 아내는 "대략 8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d39654674653b72132070f738feb0febd0063f297b347e438562eff3330a19" dmcf-pid="bJqJhiDxtg" dmcf-ptype="general">체납된 고지서의 금액을 납부하지 않는 이유에 남편은 "친구가 휴대폰을 개통해달라고 해서 4대 정도 해줬다. 저도 최근에 알게 됐다. 내기 싫어서 안 내는 게 아닌 몰라서 그렇다"며 해명했고, 이어진 울산의 한 여성에 관해서는 "욱해서 한 말이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675ef309bf3ca062c9e553c127710381175eebc460ec8339edf47f7cd6d7521" dmcf-pid="KiBilnwM5o"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9nbnSLrRYL"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어진 다음 주에 다른 女와 동거" 불신 아내, 스트리머 남편 폭로 ('결혼지옥') 04-21 다음 '5월 결혼' 아이린 "♥남편은 180cm 멍뭉상…아끼려고 비밀연애"('동상이몽2')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