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밤새 링거 투혼... “몸이 욱신욱신” 작성일 04-2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zBlnwM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e3cf78555946304c945c804e72877cfde8e8c7cd08d7f591c2f40a551b39ed" dmcf-pid="qrqbSLrR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IS포토, 이경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33828355jkfl.jpg" data-org-width="750" dmcf-mid="7wuzCJEQ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233828355jk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IS포토, 이경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8fc79242906068a00970957b59d0ea2ba91975a96bbfa20b918c6a7bce8f45" dmcf-pid="BmBKvomeOa" dmcf-ptype="general"> <br> <br>코미디언 이경실이 링커 투혼을 했다. <br> <br>이경실은 21일 “밤새 링거 투혼을 했다. 어제 오전부터 인후통 증세가 오더니 온몸이 욱신욱신”이라고 적었다. <br> <br>그러면서 “한 번 아프면 된통 앓기에 늘 상비하고 있는 목감기 약을 먹고 한숨 자고 나니 괜찮은 것 같아 저녁 준비를 하는데 증세가 순간적으로 달라지며 급기야는 눈알까지 아팠다”고 털어놨다. <br> <br>이경실은 또 “엉덩이 주사 2대를 맞고 링거, 영양제는 투여되고 밤새도록 땀 흘리며 화장실 다녀오며 아침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 <br>누리꾼들은 “아프지 마세요” “언니 잘 먹고 푹 쉬어야 해요” “저도 인후통으로 고생해서 그 고통을 잘 압니다 ㅠㅠ”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br> <br>한편 이경실은 최근 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아들 손보승과 함께 출연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인용식탁' 솔비 "가짜 동영상 루머→2억 도난…극단적 생각도" 04-21 다음 '단콘' 마친 우디 "할아버지 될 때까지 노래하고 싶다" 속마음 고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