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 부부’ 아내 “남편=신용불량자..내 명의로 3천만 원 빚져”(결혼지옥) 작성일 04-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7CM1bY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f9cf8aef642cf54d0dfa6a24bee66955d57610630bdc8abb6ff7831c9cd63" dmcf-pid="BqzhRtKG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00840818wdeo.jpg" data-org-width="530" dmcf-mid="z15k2T3I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00840818wd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64e86a24736cc34952dbb1a7579a444fe1c3fce591f66b37b2d60e63499318" dmcf-pid="bBqleF9HvE"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불신 부부' 아내가 남편이 신용불량자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9484e5d92407a61174c446e051c2322562602cb1abc55a2127aa4190d06242" dmcf-pid="KbBSd32Xlk"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는 사실혼 관계로 2년을 함께 지내온 남편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혼인 신고를 해도 될지 의심된다는 아내, 불신 부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578cd4ba12435d0bedc88098494e6694e2bcaca4377c8406a298038769afaa3" dmcf-pid="9KbvJ0VZhc"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일당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목소리를 높였다. 두 사람을 근무일수의 차이로 투닥거리게 된 것. 아내는 남편의 말을 믿지 않았으며, 결국 회사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 확인을 했다. 남편은 그런 상황에 분노하며 끊임없이 욕설을 퍼부었다. 남편은 아내를 향해 “돈에 환장한 사람이다”라고 소리를 질렀다.</p> <p contents-hash="6e94d4682558580c9c01440bacf50d1fa64835c488a5c99d9e78e9c10b2280dd" dmcf-pid="29KTipf5yA"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 차 명의가 다 제 앞으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숨기고 얘기를 안 하더라. 같이 살면서 낌새를 보니까 남편 이름의 신용카드, 휴대폰 개통도 할 수 없었다. 신용불량자여서 개인 회생 신청을 해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e93750b39d90397311be681c54bd478410c9b3c963457bc214777a8d105382" dmcf-pid="V29ynU41hj" dmcf-ptype="general">아내는 “너 만나고 2년도 안 돼서 2,800만 원 빚졌다. 300만 원 대출받은 것도, 약관 대출도. 당길 수 있는 대출은 다 했다”라고 말했고, 남편은 “너랑 나랑 생활하다가 진 빚이다”라고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2f68621ac30d67e1be7dc8828ede7f486a73429dcf1dc47c78cc3deaf4049e44" dmcf-pid="fV2WLu8thN"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을 만나면서 계획이 다 무산됐다. 미래를 위해 모은 돈이 남편을 만난 이후로 엄한 곳으로 샜다. 집으로 매일 범칙금이 날아오고. 벌금도 30번 이상 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네 말대로 하면 나는 네 옆에서 빌붙어 피 빨아먹는 놈이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4CIRtkSgya"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bbb9a6ab607a2049e5b60ceb80a9f632b2861e15d0aa8104740342bc3bea38b2" dmcf-pid="8hCeFEvavg"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인뮤지스 출신 은지,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아낌없는 지원" [공식] 04-22 다음 박나래보다 심각…솔비, '2억 도난' 피해 고백 "삶 끝낼 생각도" (4인용식탁)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