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첫 연극 도전…잘하고 싶은 마음에 안면마비 와" 작성일 04-2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0Tc4nb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e600faaf9aa5bbfdcdf5df69e5b0745e3bb413dd272763c3f0bb6cf4cf45a" dmcf-pid="2spyk8LK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Plus·E TV '솔로라서'가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000026604hyns.jpg" data-org-width="700" dmcf-mid="KZzHrxNf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000026604hy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Plus·E TV '솔로라서'가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b9121f38cd66cedc5d04d12305fd2f98c289390f779c7738b95ef5130b30b1" dmcf-pid="VOUWE6o9G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이수경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38952b3e9df5394aafa53ac0d254857eee64ebca355d25293ccb2d4f1a01e6" dmcf-pid="fIuYDPg2X7"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 이수경은 생애 첫 연극 '랑데부'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박성웅, 김하리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꾸민 '술방'을 오픈한다.</p> <p contents-hash="e20b6afd2241788e041282f4ddb5a8f0b480372e50a18f4cca11afeae3cb0d47" dmcf-pid="4C7GwQaV5u"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이수경은 '랑데부' 준비에 한창인 일상을 보여줬다. 집안 곳곳에 대본을 붙여놓고 연습에 매진하던 그는 "대본이 너무 어렵다. 잘하고 싶은 마음에 안면 마비까지 왔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4dccd02d4d582da653d901d233c3bc202827ee6191552dc78e409906bfbce2" dmcf-pid="8hzHrxNftU" dmcf-ptype="general">MC 황정음은 이에 공감하며 "저도 연기를 시작하면서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안 쓰던 머리를 쓰니까 그런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975f3e6a8897936d62d40d69dbd67005b6ac352f968f3a36c0b4d17221a204d" dmcf-pid="6lqXmMj4Hp"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수경은 직접 도면을 그려 한 달 넘게 걸려 제작한 '와인 테이블'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d9d7216265b0db6b1db8d4bf083c2948924909d29fe968ec04595e198cf2f9a" dmcf-pid="PSBZsRA8Z0" dmcf-ptype="general">이 와인 테이블을 중심으로 화려한 풍선 등으로 술방을 장식했다. 뒤이어 이날의 특별 손님들을 위해 파티 한 상을 세팅했다. </p> <p contents-hash="385e3cb18f5780bfdbd004f52f9cb51d013e17d0b1b9c60c4c9fcb494e49fb56" dmcf-pid="Qvb5Oec613"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박성웅과 김하리가 특별 손님으로 깜짝 방문했다.</p> <p contents-hash="5150113fe5f75db0aabc982a77dea540727bacf461b995ce45de5b6d311c359e" dmcf-pid="xTK1IdkPXF" dmcf-ptype="general">이수경과 절친해 이번 연극 '랑데부'도 추천했다는 박성웅은 '수경하우스'를 둘러본 뒤 '술방 오픈식'을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719fe3f871040fe1d1a089b6c0cf50ccac3483363f9382432ae10a7653f38682" dmcf-pid="yQmLVH7vtt" dmcf-ptype="general">이수경이 준비한 장갑을 끼고 리본 커팅식까지 마친 그는 "와, 그간 청소하고 꾸민다던 방이 여기였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ec042b0b47b52b5f8955c9c7b252aff23aae19604b796d71c84c688e6d67f17" dmcf-pid="WxsofXzTX1"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이수경이 차린 '파티 한 상'을 즐기면서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96a9f7511bab1a95b4f53735ea0504c91e887369614c8eff9da2fa6768a8794" dmcf-pid="YMOg4Zqy55" dmcf-ptype="general">넓은 집을 둘러본 박성웅은 "솔로가 살기엔 이 집이 너무 크지 않냐"고 묻는다. 이수경은 "그래서 최근에 여자 메이트를 만났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라고···"라고 답해 박성웅의 말문을 막는다.</p> <p contents-hash="539daed1279444e70a07f02a0427071fb4b33b1c017e9d3bb291406e9e67a7c3" dmcf-pid="GwFSjVJqXZ"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난 그 말이 아닌데"라며 답답해한다. "결혼 생각은 할 거 아니냐. 그래서 너는 이상형이 누구냐"고 묻는다. 이수경은 잠시 고민하다 이상형의 조건을 줄줄이 읊는다. 이를 들은 박성웅은 "그냥 오정연과 살아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928097089aa2cbaec987d8023fed785a4b90d0f7bd5d81353ca09ff0343c9105" dmcf-pid="Hr3vAfiBt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장우혁, 미모의 소개팅녀에 호감 "벚꽃 꽂고 온 줄" 04-22 다음 [돌파구 찾는 영화계②] 책 읽고 야구 보고…새로운 시도는 현재 진행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