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바꿔치기 작성일 04-22 113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커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4/22/0003900860_001_20250422005116448.jpg" alt="" /></span><br> <b><제3보> </b>(20~26)=다음 수가 궁금한 장면에서 변상일은 20으로 대응했다. 순순히 받아주지 않겠다는 뜻인데, 미리 생각해 두었다는 듯이 30초 정도 확인 시간만 거쳤다. 참고 1도라면 평범하지만 여기저기를 활용당해 흑이 두터운 진행이라고 판단했다.<br><br>어쨌든 20은 강수다. 커제는 21에 8분 가까이 썼다. 침착한 정수. 참고 2도 1, 3으로 나가 끊는 것은 12까지 상대 의도에 말려든다. 흑이 엷은 모습이다.<br><br>23까지 일종의 바꿔치기가 이뤄졌다. 24는 두터운 수. 다만 25 자리가 근거로도 실리로도 요처이기 때문에 먼저 이곳을 차지해 흑 ‘가’로 틀을 잡을 때 실전 24로 손질하는 편이 좀 더 효율적인 운석이었다. 25는 당연하며 26으로는 참고 3도 1, 3을 아낌없이 행사하고 두는 것도 유력한 진행.<br><br> 관련자료 이전 '나솔' 24기 영식, 악플 고통 "부모님 욕→경계선 지능 장애 같다고" (물어보살) 04-22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4월 22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