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손잡은 ‘약한영웅 2’, 장르적 색채 강해졌다 작성일 04-2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공개… 려운, 최민영 등 주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BHnU41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4b6ee79f3262c29b9b00bceb3e0e726bc449514df4a9d2fcd331810044d40" dmcf-pid="uobXLu8t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kukminilbo/20250422011507133uobx.jpg" data-org-width="640" dmcf-mid="pBDzr8LK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kukminilbo/20250422011507133uo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09c51d031e56b20ce3fdaea7d512fdbbde2344352a59c33680f6cf0086a911" dmcf-pid="7gKZo76FlM" dmcf-ptype="general"><br>2022년 웨이브에서 공개돼 인기를 끈 시리즈 ‘약한영웅 클래스 1’의 후속편이 플랫폼을 옮겨 넷플릭스에서 오는 25일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ea3043ce03ee62053a36218e92e0562271ae15af565d8791a9eed58ea3eb2861" dmcf-pid="za95gzP3yx"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클래스 2’는 연시은(박지훈)이 어렵게 사귀었던 친구를 모두 잃고 ‘꼴통 학교’로 불리는 은장고로 전학을 가며 시작된다.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고 싶었던 시은의 바람과 달리 강제 전학에 대한 소문이 돌면서 더 큰 폭력을 마주하게 되고, 시은은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폭력에 맞선다.</p> <p contents-hash="98522689bf1347119b214a05c8f810823168b2a6fa52c8daaedc45146421a417" dmcf-pid="q2Gw9vFOvQ" dmcf-ptype="general">기획총괄을 맡은 한준희 감독은 2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strong>사진</strong>)에서 “시즌1에 이어 좋은 배우들과 함께한 결과물을 전 세계에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e6547926cd8b8d19fdef9a55cba165b502f0d36780801aa047b530cac49688" dmcf-pid="BVHr2T3IlP"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1’은 박지훈을 비롯해 홍경, 최현욱, 신승호 등 신예 배우를 발굴하며 주목받았었다. 이번 ‘약한영웅 2’ 역시 려운, 최민영, 이민재 등 신예들이 이야기를 끌고 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73afc2cf0513362ab588c56e7624f5eb5f9504d137c4fd89a56e6a35a0afbf" dmcf-pid="bfXmVy0CC6"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1’은 주변 사람에게 거리를 두고 곁을 주지 않았던 시은이 친구를 사귀며 우정을 쌓고, 현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용기를 배워나가는 과정을 그렸다.</p> <p contents-hash="199f4a302221d558883484239db7a02bb0320bd052892fa01dddf4475287336e" dmcf-pid="K4ZsfWphC8" dmcf-ptype="general">작품을 연출한 유수민 감독은 “우리는 어떻게 어른이 돼 갔나 고민한 끝에 화해란 키워드를 떠올렸다”며 “나 자신 혹은 세상과의 화해, 무언가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게 어른이 되는 데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시즌2는 연시은이 그 과정을 통해 한 발짝 성장하는 과정을 담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즌2는 1보다 보는 재미에 집중했고, 장르적 색채를 조금 더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3dd2af98155f24f774a362e7461ebb6e1a48873206f63cf4c9f74ede9c9d0f" dmcf-pid="985O4YUlT4" dmcf-ptype="general">정진영 기자</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261I8GuSvf"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잠복 끝에 이병헌 만나 결혼식 초대…사회 부탁은? 04-22 다음 '프리지아' 송지아, 새집에 마당 있다고?…햇살 가득 이삿집 단장 일상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