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승희 “♥남편과 성격 차이로 많이 부딪혀…이혼 생각하기도” (‘동상이몽2’) 작성일 04-2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f53DTN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5edad40b79ba559afe5eb289157403034c46c107a34b3be8f5f2c6acab6e4" dmcf-pid="ZbmenU41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tartoday/20250422012106724nqwh.jpg" data-org-width="700" dmcf-mid="HydzKSts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tartoday/20250422012106724nq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e11f009ef6a15a63fb4b89abad94ed8ee89dbf2faa4550ca92332226da7dac" dmcf-pid="5KsdLu8t1e" dmcf-ptype="general"> 전 쇼트트랙선수 박승희가 남편과 이혼 위기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3615f31dddfaf67c22b1218ba8e98be0f213b8ed179fc0d199bac349360b325f" dmcf-pid="19OJo76FtR"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운명커플로 합류한 박승희, 엄준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8d7845d2b27d33447c568d37067152178e80891637571e7436e3542589b4da4" dmcf-pid="t2IigzP31M" dmcf-ptype="general">이날 박승희는 “나는 운동선수 생활을 오래 하기도 했고 다양한 일을 많이 했는데 대부분 내가 열심히 잘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잘 됐다. 그런데 결혼 생활은 내 마음대로 잘 안되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1facd96869f6c620932d260cbbb5dfbb6aaad9592ee0207d2fe398b434a7d20" dmcf-pid="FVCnaqQ01x" dmcf-ptype="general">박승희, 엄준태 부부는 함께 외출했다. 세차를 한 엄준태는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창문을 내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으나 박승희는 이를 잊고 창문을 내렸다.</p> <p contents-hash="53b4eca4299d722fdc4a79561faf1c5e3e841f5f8acdb8736ce2bfe4d74a5e86" dmcf-pid="3fhLNBxpXQ" dmcf-ptype="general">엄준태가 계속 한숨을 쉬자 박승희는 “까먹은 건 진짜 미안한데 그렇게 소리 지르면서까지 이야기하냐”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엄준태가 “미안하면 미안한 거지 ‘미안한데’가 왜 나오냐”고 하자 박승희는 “매번 나한테 그러니까 그러는 거 아니냐. 매번 한숨 쉬면서 이야기하지 않냐. 내가 (창문) 내리고 싶어서 내린 게 아니라 순간적으로 손이 나가서 내려진 거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3259c2b158a817ab806530cd3f523bcd67ab134e8fafd5290e8cbf33079ac22" dmcf-pid="04lojbMUGP"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결혼 생활을 하면서 정말 힘들었던 건 남편의 한숨이다.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남편이) 한숨부터 쉬고 나오는 찰나의 표정이 있다. 나는 감정적인 사람이라서 그런 표정이 캐치가 잘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b7c6e73e8038b03f339797f76cf959cc5c77a51534812d833da81f4c635e57" dmcf-pid="p8SgAKRuY6" dmcf-ptype="general">이에 엄준태는 “아이가 태어나고 케어하면서부터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안 내던 짜증도 내고 안 쉬던 한숨도 쉬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2afdecabbc57d702d9270a0c8d40936f32a45e844f71bf8d367bec02ee00d0e" dmcf-pid="UzDxd32XZ8"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작년이 성격 차이로 많이 부딪히고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부분이 많았던 시기였다. 4년 정도 결혼 생활을 하다 보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이런 건 맞춰지지 않는구나’를 느꼈다. 나한테는 많이 벅찼다. 이렇게 가다가 해결이 안 되면 이혼을 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당시 느낌엔 해결이 안 될 것 같았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372f2e211dbf4f2631afcc8a5700a67757cd4330bdcd43ecb06178330228141" dmcf-pid="uqwMJ0VZ54" dmcf-ptype="general">엄준태는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다는 걸 몰랐다. 그때 딸의 양육권까지 생각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됐을 때는 그만큼 힘들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7BrRipf5Gf"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시도 마라도나도 아니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뽑은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는 04-22 다음 사제 간 대립 그린 의학스릴러… “새로운 감각 전달에 무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