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창작산실 공연 실황, 온라인에서 만난다 작성일 04-22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dnf76F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184de56521f214c621ff1ce48a8e8c0b27f62b577d1a7e7503655b15d1374" dmcf-pid="HvJL4zP3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회 창작산실 공연 실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045608838lbey.jpg" data-org-width="1100" dmcf-mid="YOLsoxNf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045608838lb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회 창작산실 공연 실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f638a99fa231496d813af8b83526102a61febe97e156784ab16ac50542669" dmcf-pid="XTio8qQ0Fx" dmcf-ptype="general"><br><br>지난 1월부터 3월 2일까지 신선한 감동으로 겨울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국내 최대 규모, 최다 장르의 공연예술 신작 축제로 자리매김한 17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하 창작산실)’이 온라인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난다.<br><br>오는 22일부터 두 달간 창작산실 16개 작품의 공연 실황이 창작산실의 온라인 상영 프로그램 ‘산실 온에어’를 통해 네이버TV에서 순차적으로 녹화 중계된다.<br><br>창작산실은 제작부터 유통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연극, 창작뮤지컬, 무용, 음악, 창작오페라, 전통예술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의 우수 신작을 발굴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특히, 우수 공연을 영상화해 네이버TV와 CGV 전국 극장에서 공연 실황을 상영하며, 공연 이후에도 다양한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br><br>17회 창작산실 작품들은 인형, 배송 노동자 등 흥미로운 소재부터 실화, 역사, 고전 희곡에서 모티브를 얻은 신작까지 다채로운 작품들로 주목받았다. SF, 물리학 등 과학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들과 다양한 형식의 실험 무대도 관객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br><br>오는 22일 창작뮤지컬 ‘넬리블라이’를 시작으로, 4월 4편, 5월 6편, 6월 6편의 공연 실황이 차례로 공개된다. 각 작품은 관람 당일 오후 8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br><br>4월에는 ‘넬리블라이’를 비롯해 무용 ‘당신을 배송합니다’, 창작뮤지컬 ‘무명호걸(無名豪傑)’, 연극 ‘기존의 인형들 : 인형의 텍스트’ 등 4개 작품의 공연 실황을 만나볼 수 있다.<br><br>5월에는 8일부터 연극 ‘목련풍선’, 전통예술 ‘해원해줄게요: REMASTER’, 창작오페라 ‘윙키’, 전통예술 ‘연희물리학 ver.1 ‘원’’, 연극 ‘동백당; 빵집의 사람들’, 창작오페라 ‘지구온난화 오페라 1.5도 C’ 등 총 6편의 공연 실황이 순차적으로 상영된다.<br><br>6월에는 2일부터 전통예술 ‘남도 선소리 시를 읊다 : 님이 침묵한 까닭?’(부제: 중中머리에 대하여), 무용 ‘로망(Roman) 노망(老妄)’, 전통예술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 ‘돈의 신 : 神’’, 음악 ‘사라지네’, 무용 ‘갓세렝게티(God : Serengeti)’, 창작오페라 ‘오페라 칼레아 부탈소로’ 등 총 6편의 공연 실황을 차례로 선보인다.<br><br>이 중 창작뮤지컬 ‘무명호걸(無名豪傑)’, 전통예술 ‘남도 선소리 시를 읊다 : 님이 침묵한 까닭?’(부제: 중中머리에 대하여)과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 ‘돈의 신 : 神’’은 일정 금액의 후원을 통해 관람이 가능한 후원 라이브로 제공되며, 당일 자정까지 시청 가능하다. 이외의 작품은 모두 당일 1회에 한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마법처럼 신기하고 꿈같은 시간”···마카오 뜨겁게 달궜다!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 개최 04-22 다음 박지현, 광주 단독 콘서트 ‘쇼맨쉽’ 성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